
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오늘은 그 미루고 미루었던 정밀조립입니다.
사실 이전에 나왔어야 함이 맞습니다
기계손을 사용하고 회전 속도 제어기를 사용함에 있어 무조건적으로 나왔어야 함이 맞지만,
늦게사 지금 안내드리게 되었네요..
자 해봅시다.
레시피부터 한번 볼까요?

음... 금판을 깔아주고 기계손을 이용해서 1단계 2단계 3단계순으로 공정이 진행되는데
총 5번을 돌려주라는 말이군요
해볼까요?


오른쪽에서 왼쪽이니까 가장 먼저 만나는 기계손은
위의 1번 2번 3번의 순으로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위의 순서대로
작은 기어 -> 큰 기어 -> 철조각이 들어갈 것입니다.
해 봅시다.

순서에 따라 필요한 부품들을 넣어줍니다.


5바퀴를 돌려야 한다 어떤 뜻인지 아시겠죠?

안 되겠습니다 자동화를 합시다.
자동화를 생각해 봅시다.

벨트라인에서 1차 금판 투입
뒷부분에서 빨아 당기며 자동으로 라인처음으로 이동
2차 가공 후 뒷부분에서 빨아 당기며 자동으로 라인으로 이동
3차 가공 후 뒷부분에서 빨아당기며 자동으로 라인으로 이동
4차 가공 후 뒷부분에서 빨아당기며 자동으로 라인으로 이동
5차 가공 후 통과
즉 5차 가공이 끝날 때까지 순환시키면 되는 거군요?
근데 흠.. 라인으로 돌리자니 무언가 부족하고..
어떤 녀석을 써 볼까 하다가 가장 전통적인 녀석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아이템 금고입니다.
늘 하던 키워드 뽑기 한번 해 볼까요?
1. 아이템 금고는 많은 아이템을 저장할 수 있다.
2. 하지만 아이템을 플레이어가 직접 넣고 꺼낼 수 없다.
3. 퍼널과 같은 아이템 이동이 가능한 블록들을 활용하여 아이템을 넣거나 뺄 수가 있다.
엥? 그냥 상자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
근데 이 녀석은 재미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단말은? 레일설치 따위 필요 없이 입 출력만 결정해 주면 된다!라는 말이 되겠죠
자 퍼널을 설치하기 전, 설정을 해 줍시다.

그런 후



설정은 끝났으니 테스트 돌려볼까요?

아주 마음에 드는군요
근데 단점은... 제작이 완료된 후 땅바닥에 떨어진다는 것?
이거 정리 좀 해 줍시다.

한 칸 더 연장 후 상자를 설치, 퍼널을 이용하여 기계장치만 들어오도록 설정해 줍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판을 와르르르 쏟아볼까요?

분쇄된 금 원석이.... 끼어있군요..?






그 말인즉슨...
100% 성공이 아니다!
실패까지 감안하고 고려해야 한다!
자, 완성품 상자에 필터를 걸어줘야겠죠..?

다시 금판 쏟아볼까요?



128개를 가공하며 총 사용된 재료들의 량은 640개이며
완성품은 103개
총 25개가 불량이 났네요
128개만 돌렸을 땐 대략 20%의 실패확률이 계산되네요
이번 공략은 여기까지입니다.
좀 짧죠..?
이런 날도 있어야죠 다음 글은 증기기관으로 돌아올 것 같습니다.
(저희가 만들어둔 바이오 에탄올이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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