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이번 재목은 개구리 포트를 이용한다지만. 사실상 택배시스템의 초반부를 다룹니다.
이번에 알아볼 것은 택배시스템입니다.
사실 이번 공략은 그냥 단발성으로 한편으로 끝날예정이었으나..
생각보다 많은 내용이라 파트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항상 저는 어떠한 파트로 넘어갔을 땐 목표를 정하고 갔었습니다.
이번에도 목표를 정해보죠
이번 목표는 개구리포트(택배) 시스템을 이용하여 드릴을 자동화할 예정입니다. 물론 파트를 나눠서..
자 필요 블록부터 봐야겠죠?
1. 사슬 컨베이어


자 키워드 한번 뽑아봅시다.
1] 컨베이어는 마인크래프트의 사슬을 이용하여 벨트처럼 이을 수 있다.
2] 연결된 사슬 컨베이어는 서로 동력을 이동시킨다.
3] 사슬 컨베이어는 위쪽 또는 아래쪽에서 동력을 이을 수 있다.
4] 사슬 컨베이어에 연결된 사슬을 보고 렌치로 우클릭하면 사슬에 올라탈 수 있다.
5] 교차점일 경우 내가 바라보는 방향으로 이동하게 된다.
재미있는 내용이 많군요
장거리 동력을 이어 주기도 하지만 그 하나로 이동수단까지 되어준다니
키워드 한번 따라가 봅시다.
1] 컨베이어는 마인크래프트의 사슬을 이용하여 벨트처럼 이을 수 있다.


빙빙 잘 돌아가는군요
근데 저 모터랑 축이 쬐끔 흉물스러우니까

2] 연결된 사슬 컨베이어는 서로 동력을 이동시킨다.

동력도 잘 옮겨주는군요
3] 사슬 컨베이어는 위쪽 또는 아래쪽에서 동력을 이을 수 있다.


깔-끔
4] 사슬 컨베이어에 연결된 사슬을 보고 렌치로 우클릭하면 사슬에 올라탈 수 있다.

잘 움직이는군요 속도 빠르면 꿀잼일 듯?
5] 교차점일 경우 내가 바라보는 방향으로 이동하게 된다.
5번은 개인이 직접 해보기!
자 저희는 사슬 컨베이어라는 길이 생겼습니다.
이 사슬 컨베이어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 아니 무엇을 할 것이냐?
간단합니다. 사슬 '컨베이어' 잖습니까?
물류를 이동시킬 겁니다.
근데 중요한 게...
한꺼번에 5개의 블록이 필요합니다.. 일단 해 봅시다.
2. 재고 확인기와 재고 링크
왜 한 번에 2개를 설명하느냐..
이 두 개를 한꺼번에 설명해야 다음 설명이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하나의 세트이기 때문입니다.
1 ) 재고 링크


1 ] 설치하면 새로운 네트워크를 생성한다.
2 ] 새롭게 네트워크를 이어 주기 위해선 재고 링크를 들고 설치한 링크를 우클릭한다.
3 ] 링크에 연결되면 포장기와 함께 관련된 인벤토리를 모두 관리할 수 있다.
4 ] 재고 확인기를 통하여 해당 인벤토리의 아이템을 요청할 수 있게 된다.
5 ] 재고 확인기를 통하여 아이템을 요청했을 경우, 포장기에 아이템을 포장하게 된다.
6 ] 재고 링크의 신호 범위는 사실상 제한이 없다.
7 ] 택배를 운송할 땐 일정 범위 이내 호출이 필요하다.
8 ] 레드스톤 신호강도를 최대로 하면 신호가 끊어진다.
9 ] 크리에이트에서 추가하는 아날로그 레버를 통하여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있다.
2 ) 재고 확인기


1 ] 재고 확인기를 설치된 재고 링크에 우클릭하여 서로 간의 네트워크를 연결한다.
2 ] 포장기와 재고 링크가 설치되어 있는 상자의 인벤토리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3 ] 재고 확인기를 통하여 2번의 인벤토리에서의 물류를 주문할 수 있다.
4 ] 재고담당자가 필요하며 열차 편과 같이 동물을 앉혀 재고담당자를 설정할 수 있다.
5 ] 아이템을 요청하게 되면 포장기에서 아이템을 포장하며, 지정 위치까지 옮길 수 있다.
6 ] 속성, 목록 필터를 이용하여 카테고리를 추가할 수 있다.
7 ] 재고 확인기를 통하여 대포에 필요한 아이템도 바로 요청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카탈로그만 재고담당자에게 주면 된다.
흠... 지금까지의 키워드를 정리하니..
계속돼서 반복되던 키워드가 있습니다.
네트워크, 물류주문, 포장기, 인벤토리
자 그렇다는 말은...
포장기도 알아보고 갑시다.
3 ) 포장기


1 ] 포장기는 연결된 인벤토리를 사용한다.
2 ] 레드스톤 신호를 주면 인벤토리로부터 아이템을 꺼내 택배로 포장한다.
3 ] 택배 상자는 다른 아이템과 마찬가지로 들거나 운송할 수 있다.
4 ] 포장기로 아이템 택배상자를 받을 경우 상자를 풀고 인벤토리로 넣어준다.
5 ] 인벤토리가 가득 찰 경우 더 이상 받지 않고 넘겨버린다.
자 이렇게 재고링크, 재고확인기, 포장기 설치하며 알아봅시다.

상자를 보고 쉬프트+우클릭을 하여 설치를 합니다.

인벤토리로 인정되는 부분은

더 나아가 기계들에 아이템이 들어간다 = 인벤토리로 봅니다.

그런 후 재고 확인기를 들고 우클릭하여 네트워크를 연결해 줍니다.

좌석을 설치



재고담당자가 지금 현재 상자에 있는 아이템을 다 보여줍니다.

재고 확인기에 넣어주니
라쿤이 보여주는 재고에서도 금이 카테고리로 갈라져 보이게 됩니다.

역시 해당 속성이 등록되어 있는 모든 아이템들이 카테고리화되어 한눈에 보이게 됩니다.
자 그럼 요청을 한번 해 봅시다.

혹시 위의 이미지에서 보셨나요?

잘 보이라고 일부러 색칠하고 하이라이트까지 넣어봤습니다.
이렇게 요청한 아이템들은 요청하기를 누름과 동시에
연동되어 있는 인벤토리에서 반응, 포장을 하여 택배상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택배상자를 설치 후 부셔주니?

아이템 상자로 넣어주니 알맞게 딱 들어갔죠?
흠.. 근데 들고 움직여야 돼..?

자 첫 번째 운송을 시작하였으니..!
포장기의 2번째 설명서를 한번 봅시다.

키워드 뽑아봅시다.
1 ] 포장기에 표지판을 달아서 이름을 지정해 주면, 해당 택배박스의 이동이 일방향으로 바뀐다.
2 ] 벨트로 태워 보내거나 아이템을 이동시킬 땐 택배 필터를 이용하여 주소 분류를 할 수 있다.
3 ] 포장은 톱으로 뜯어 벨트에 내부 아이템만 벨트에 태워 보낼 수도 있다.
4 ] 필터 말고도 개구리포트와 우체통도 택배 물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즉 위에서 벨트를 태워서 다른 포장기에 보냈던 것처럼.
아예 이름을 지정하여 그곳으로 보낼 수 있다고 하는 거군요.
근데 조금 다르게 봅시다.
꼭 주소를 우리가 요청하는 상자에 적어야 할까요?
라쿤을 다시 클릭해 봅시다.

초록색 내 모칸 보이시나요?
우리는 포장기에 주소를 고정할 필요 없이
라쿤을 통하여 해당 주소로 포장을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받는 포장기에 주소가 지정되어야지 결과적으로 주소에 따라 택배를 뿌릴 수 있다.
한번 해 볼까요?




창고는 창고 방향의 필터 쪽, 공장은 공장상자 방향으로 각각 부착해 줍니다.
자 요청 해 봅시다.

| 주소 | 차수 | 목록 |
| 창고 | 1차 물류 운송 요청 | 금 1개 / 청금석 1개 |
| 공장 | 2차 물류 운송 요청 | 철 1개 / 다이아 1개 |
| 창고 | 3차 물류 운송 요청 | 구리 1개 / 에메랄드 1개 |
| 공장 | 4차 물류 운송 요청 | 석탄1개 / 철 1개 / 구리 1개 / 금 1개 / 청금석 1개 |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렇다면
창고에는 금, 구리, 청금석, 에메랄드 1개씩
공장에는 철 2개 다이아, 석탄, 철 구리 금 청금석 1개씩
들어있어야 합니다
한번 까 볼까요?

이렇게 물건을 보내는 쪽에서는 주소를 넣지 않고
받는 쪽에 주소를 지정해야지 제대로 이동한다는 걸 확실하게 익혔습니다.
(위의 키워드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전용 상자로 만들 수 있겠죠.
하지만 실질적인 사용에는 전용상자? 불가능합니다. 그냥 메인상자 자원상자처럼 쓰는 것이 훨씬 옳습니다.)
근데 상자는 아무리 해 봤자 들어가는데 한계가 있는걸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사용 가능한 것이

네 아이템 금고도 가능합니다.
아이템 금고랑 연동했을 때, 가장 성능이 좋습니다.
1. 창고가 매우 넓다
2. 아이템 금고의 단점인 내 마음대로 꺼낼 수 없는 아이템이라는 단점이 상쇄된다.
볼까요?

어? 아이템이..?



딱 13개만 이동된 것이 보이시나요?
이렇게 아이템박스와 연동하였을 때 진가를 발휘합니다.
흠 근데 아이템 박스만 가능할까요?


그리고

근데 벨트로 옮기는 건 너무 진부합니다.
조금 다르게 새로운 시스템으로 옮겨봅시다.
4 ) 개구리 포트


1 ] 사슬 컨베이어를 우클릭하고 설치할 수 있다.
2 ] 해당 개구리 포트는 주소를 지정할 수 있다.
3 ] 들어온 택배가 주소와 맞지 않을 경우, 사슬 컨베이어로 돌려보낸다.
4 ] 주소가 맞지 않아 뱉어낸 택배는 사슬 컨베이어에서 빙빙 돌게 된다.
5 ] 사슬 컨베이어에서 빙빙 돌던 택배는 같은 주소를 가진 목적지가 나타나면 그곳으로 배달된다.
6 ] 개구리 포트는 밑에 있는 인벤토리와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자동화가능)
7 ] 포장기와도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주문요청 가능)
8 ] 포장기에 표지판을 달아서 주소를 입력할 경우 일방통행 배달도 가능
9 ] 클립보드를 이용하여 이름을 복사할 수 있다.
위의 색깔 중 빨간색은 좀 중요한 내용
파란색은 덜 중요한 내용입니다.
키워드에 사슬 컨베이어가 계속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리를 좀 옮겨볼까요?




1. 사슬 컨베이어의 사슬 부분에 우클릭
2. 포장기 위에 놓은 후
3. 우클릭하여 주소를 지정해 주었습니다. 해당 개구리 포트의 주소는 '먼상자'
아 근데 위치가 어딘지 잘 가늠이 안되시죠?


자 그리고 본진으로 돌아와

그런 후 주소는 본진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자 먼상자로 아이템 보내봅시다.

개구리가 퉤 하고 뱉어서 사슬 컨베이어에 걸어줍니다.



자 이렇게 기본적인 블록에 대한 설명은 모두 끝났습니다.
하나의 세트로 이루어진 블록들이라 어쩔 수 없이 한꺼번에 한 파트 안에 최대한 실었습니다.
(물론 설명하지 않은 블록들이 더 있습니다만, 그래서 파트를 나누었지요)
지금까지가 개구리포트를 이용한 운송시스템의 가장 초입 가장 초보자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려우실 수 있으나 최대한 설명드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어렵다 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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