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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테크모드/Create

25. Create 개구리 포트를 이용한 택배 시스템 part.3 공장 게이지

by leegun2804 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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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이전 글까지는 택배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1. 기본적인 사용방법

2. 네트워크 확장(필수는 아님)

 

위의 2가지를 다루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예전에 한 번씩 만들었던 자동화들 기계를 미리 만들어두고

 

그 기계를 포장기와 재고 링크, 공장 게이지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드릴을 생산하기 위해

 

그것도 자동으로 생산하기 위한 첫 단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시설들부터 한번 둘러보도록 하죠

 

나무 자동화 농장입니다.

이곳에서 원목을 생산 후

이곳으로 이동

여긴 껍질 벗긴 참나무를 만드는 곳

이곳은 안산암, 철조각을위한 자갈을 씻는 공정입니다.

부싯돌 + 용암 + 자갈 = 안산암 기억하시죠?

그리고 이곳으로 안산암만들고 바로 철조각과 섞어 안산암 합금을 만듭니다.
그런 후 안산암합금 + 껍질벗긴 참나무와 안산암 케이스를 만들게되고
드릴에 필요한 철 주괴를 만드는곳
마지막으로 드릴을 조합하게 됩니다.

 

드릴까지 총 7 공정이 필요합니다.

 

기초적인 소개와 어떤 일을 하는 라인인지 설명했으니,

 

아마 실루엣만 봐도 '아~ 예전에 만들었던 거!' 하시겠죠?

 

자 그럼 제목에서도 말했고 위의 소개글에서도 말했던

 

공장게이지

 

한번 알아봅시다.

 

늘 하던 키워드를 뽑아볼까요?

 

1. 사용하기 전, 게이지를 들고 원하는 네트워크에 연결해 주어야 한다(우클릭)

2. 포장기에 붙이면 공장 게이지는 인벤토리에 들어있는 아이템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

3. 모니터링하고 싶은 아이템을 손에 들고 게이지에 우클릭하면 해당 아이템의 개수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4. 게이지를 우클릭 길게 눌러 인벤토리 안의 아이템 개수를 원하는 만큼 지정할 수 있다.
    (이건 움짤 보면서 설명드릴게요)

5. 단,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선 ※받을 곳※의 주소를 입력하여야 한다.

 

아! 키워드 뽑다가 생각난 건데

 

처음으로 메일이 날아왔습니다.

 

'항상 키워드를 뽑을 때 왜 움짤의 내용과 다릅니까?'

 

살짝 설명드리자면

 

저는 설명드릴 때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제가 실제로 만져보고 그 기능을 써 드리는데,

 

움짤에서 설명할 때는 흠 뭐랄까.. 정재 되어있지 않은 날것이라 제가 한번 필터링해서 쓰는 겁니다.

 

갑자기 생각나서요 ㅎㅎ...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서

 

빨간색 부분은 매우 중요한 부분, 파란색 부분은 덜 중요한 부분입니다.

 

자 1번부터 해 봅시다.

 

1. 사용하기 전,게이지를 들고 원하는 네트워크에 연결해 주어야 한다(우클릭)

딸깍

2. 포장기에 붙이면 공장 게이지는 인벤토리에 들어있는 아이템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

 

음 근데 위에선 포장기에 붙이면 공장 게이지 안에 들어있는 아이템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저는 조금 다르게 해 보겠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그냥 이름만 상황판으로 부르겠습니다.
상황판에 아까 링크한 공장 게이지를 붙여줍니다.
나무 원목을 붙여주니

수량이 9977개가 찍힙니다.

 

즉, 2번에서 말했던 '포장기'에 꼭 붙일 필요 없이, 다른 위치더라도 링크에 연결이 되어있다면

 

위와 같이 수량을 볼 수 있게 되는 겁니다.

 

3. 모니터링하고 싶은 아이템을 손에 들고 게이지에 우클릭하면 해당 아이템의 개수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위의 움짤 2장으로 끝났죠?

 

4. 게이지를 우클릭 길게 눌러 인벤토리 안의 아이템 개수를 원하는 만큼 지정할 수 있다.
    (이건 움짤 보면서 설명드릴게요)

5. 단,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선 ※받을 곳※의 주소를 입력하여야 한다.

 

이 2개는 같이 봐야 합니다.

 

여기서 자동화의 기초 갑니다 잘 보셔야 합니다.

 

새로운 네트워크를 이전 나무 농장에 있는 링크에 연결 해 줍니다.
그런 후 해당 링크를 껍질벗기는 공정의 처음(나무가 들어올곳)에 붙여줍니다.
그런 후 껍질벗길 나무가 들어갈 상자에는 새로운 네트워크와 새로운 공장게이지 링크를 걸어줍니다.
상황판으로 돌아와 공장 게이지를 부착후
이곳에 껍질벗긴 나무를 등록해주니?

수량이 0으로 찍힙니다.

 

당연합니다 만든 것이 없으니까요.

 

표지판 하나만 달겠습니다.

 

표지판의 이름은 위와 같습니다.

 

위에는 수량 /// 공정 수량이라고 입력하였습니다.

아까의 껍질벗긴 나무의 네트워크에 연결된 게이지를 설치 해 줍니다.

껍질 벗긴나무가 등록된 게이지와 같은 파란 박스인 게 보이시죠?

 

같은 네트워크라는 겁니다

4. 게이지를 우클릭 길게 눌러 인벤토리 안의 아이템 개수를 원하는만큼 지정할 수 있다.

 

껍질 벗긴 나무를 등록, 우클릭 꾹 하여 '2스택(세트)를 원한다!' 명령합니다

 

근데 명령만 내리면 되느냐?

 

다시보는 공정라인

저희는 원목을 받아서 벨트에 태우면 껍질벗긴 나무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다면? 나무만 옮기면 되겠죠?

게이지를 잛게 우클릭

그렇다면 제작법과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그런 후 옆의 새로운 연결 추가를 클릭 후

원목을 클릭해 줍니다.

 

이제 참나무 원목을(를) 사용하여 껍질 벗긴 참나무 원목을(를) 제작합니다.

 

라는 문구가 뜨게 되면서

 

다시 우클릭하니 제작법에 참나무 원목이 들어가 있는것이 보입니다.

혹시 게이지에 마우스 올렸을 때 문구 보셨나요?

비활성화, 주소가 없어요!

여기서 한번 보는 키워드

 

5. 단,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선 ※받을 곳※의 주소를 입력하여야 한다.

 

주소입력을 어디다 하는데?

 

여기다 합니다.

주소가 보자 보자..

보자보자..

나무원목 <- 이 주소였군요?

 

클립보드를 들고 우클릭 한 번만 해 줍시다.

그럼 클립보드안에 해당 주소의 이름이 저장됩니다.
그런 후 주소를 입력 해 주니?
일을 하기 시작하는군요.
어후 답답해 하나씩 언제 하고 있을래?
게이지를 우클릭 후

참나무에 대고 마우스 휠을 휙휙 올려줍니다.

 

32개씩 옮겨 잇!

그랬더니 정직하게 일을 하는군요.

근데 단점이 있습니다.

 

다들 눈치채셨죠?

 

기계에 걸려있는 것 22개였고

 

만들어뒀던 것 있고

 

뒤에 32개 또 걸려있고

 

근데도 계속 개구리는 물건을 옮깁니다.

 

그 이유는 사실 얘가 무식해서 그렇습니다.

얘가 아직 2셋이 되지 못했거든요..

즉 그 말인즉슨 2 셋이 될 때까지! 계속해서 나무를 보내게 된다!

결과값.. 4셋이 되어버림

음 원리를 조금만 설명드리겠습니다.

 

명령 : 껍질 벗긴 나무 2세트가 인벤토리에 가득 차면 멈추렴!

껍나게이지 : 껍질 벗긴 나무를 만들어야 해! 원목 게이지야! 나 2 셋 만들게 나무 보내줘!

원목게이지 : (1세트 전달 -> 만드는 중 벌써 1 세트하고 10개 완성)

껍나게이지 : 야! 나 껍질 벗긴 나무가 부족하다니까!! 나무좀 보내줘!

원목게이지 : (1세트 전달 -> 만드는 중 1 세트하고 20개 완성)

껍나게이지 : 야! 나 껍질 벗긴 나무 달라니까! 빨리 보내!

원목게이지 : (1세트 전달 -> 만드는 중 1 세트하고 40개 완성)

껍나게이지 : 야! 나 껍질 벗긴ㅁㄴㅇㅁㄴㅇㅃㅉㅃㅇ

원목게이지 : (1세트 전달 -> 만드는 중 2세트 완성)

껍나게이지 : 휴 다 만들었다! 근데 왜 계속 생산함?

원목게이지 : 아니 네가 수량부족하다고 계속 보내달라고 요청했잖아!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해가 잘 안 되신다고요?

 

그럼 간략하게 말씀드려서

 

얘는 무식해서 완성만 보고 중간과정은 볼 수 없다입니다.

 

나는 2 셋이 필요해! 창고에 넣어놔 줘!

 

라고 명령했지만

 

얘는 간단합니다

 

상자에 2 셋이 있어야 하는데 없어!!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해!!! 만들어!!! 만들어!!!! 만들라고!!!!!

 

그래서 2 셋이 차오를 때까지 무수한 요청을 하게 되고

 

그 결과 = 오버플로우.. 차고 넘쳐버려 결과적으론 4 셋이라는 결과가 나오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좀 느긋하게 기다리더라도 하나씩 해 주는 것이 자원 안정에 좋습니다.

 

자 그러면... 저 상자에서 1 셋만 남겨두고 빼면 어떤 결과가 일어날까요?

뺄-게
줘!! 줘!! 나무 줘!!!

빼자마자 32개 2개를 받았고 (1세트)

 

그런 후 생산 중인 와중에 또 32개 4개를 받는 모습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좀 멍청한데 일은 잘해요

 

자 좋습니다.

 

지금 우리는 기본적인 연결 방법을 배웠습니다.(광기를 곁들인)

 

그렇다면 모든 공정 공정을 연결해 봅시다.

 

껍질 벗긴 나무 + 안산암 합금 = 안산암 케이스

 

이것부터 해 봅시다.

 

이 2가지의 라인을 쓰면 될것같군요?

하나는 부싯돌 하나는 철조각

 

용암과 믹서가 준비되어있는 다음라인

이곳엔 부싯돌과 철조각만 있으면 가동이 가능하겠군요?

부싯돌부터 이어줍시다.
그런 후 수량조정

최소한의 수량으로 해 줘도

 

얘는 꾸준히 생산되어 꾸준히 만들어질 녀석이기 때문에

 

수량이 많게, 적게 설정해도 크게 탈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후 만들어져 넘어가있는 안산암

안산암까지 만들기 시작했으니 철조각을 넣어줘야겠군요?

 

같은 방식으로 이어줍니다.

 

새로운 링크를 철조각 포장기에 부착

그리고 게이지까지 링크해 줍시다.

네트워크 연동 후 슈웅 철조각이 들어갈 자리에 링크를 부착 해 줍니다.
공장게이지 설치 철조각을 넣어준 후

 

안산암 합금이 담길 상자에 새로운 네트워크로 재고 링크 설치 후

게이지까지 연결

상황판으로 돌아온 후

한 칸 띄우고 설치

안산암을 넣어준 후 연결 해 줍니다.

근데 화살표가 영 이상합니다

 

안산암 -> 안산암 합금 <- 철조각

 

이런 느낌이네요

연결되어있는 철조각 라인을 렌치로 우클릭 땅땅!

이제야 안산암+철조각->안산암 합금처럼 보이는군요

 

수량을 지정 해 주니

주소가 없다고 합니다.

급하게 날아가서 주소지정

 

그런 후 공정을 살펴보니

안산암쪽의 부싯돌은 잘 이동을 하는데

철조각은 이동하질 않습니다.

원인을 생각해보니 네트워크 분리를 하지 않은탓인거 같았습니다.

원리를 조금 설명드리자면

 

주는놈이 A 받는놈이 B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아까 전의 상황에는

이와같이 둘다 A로 설정되어 둘다 주는놈으로 설정되어있었습니다.

둘 다 주는 놈이라고? 그러면 받는 놈이 없네?

 

네 맞습니다 그래서 A와 B

 

주는 놈(A)과 받는 놈(B)으로 네트워크를 다시금 나눠주었습니다.

 

그런 후 주는놈(A)게이지와 받는놈(B)게이지를 달아주니

떠오르는 문구부터가 다릅니다

 

하나는 수량이 하나는 스택이

철조각을 철조각으로 만들꺼에욧!
주소는 철조각 입니닷!
그런 후 다시연결(스샷 재탕함)
이것도 스샷 재탕함

스샷 사용 방식은 똑같기 때문에 스샷 재탕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스샷 재탕했습니다 

 

똑같이 만드시면 안대용 그냥 다시 가져다 쓴거 뿐이에여!!

그런 후 지켜보고있으니 개구리 포트에서 아이템들이 잘 옮겨지고 있군요?
결과는 흐뭇합니다..

자 이제 중요한 파트입니다.

 

안산암 합금 = 안산암케이스 공정 / 드릴 공정 2가지 공정으로 들어가게 되고,

 

철조각 = 안산암 합금 공정 / 철 주괴(드릴생산에 필요) 공정 총 2가지 공정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15초 영상입니다.

보시다시피 15초 동안 3번의 일을 하게 되며 이 사이에 중복으로 신호가 들어가게 된다면?

 

과부하로 일을 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답! 개구리 포트 라인 하나를 더 만든다!

바로 정답이 나올 줄 몰랐죠?

 

하지만 내가 더 빨랐죠?

 

개구리 포트를 우클릭, 보내기 전용으로 바꿔준 후 이름을 철주괴로 라고 지었습니다.

 

'철주괴 라인으로 간다' '철주괴로 간다' 하여 철주괴로 라고 이름 지어줬습니다. 직관성 굿

 

안산암 합금 쪽도 두 개로 나누어 줘야겠죠?

 

그래서 안산암합금 / 드릴로 라는 이름으로 라인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안산암 케이스부터 처리해 보죠

안산암 케이스 라인입니다.

안산암을 기계손이 받아야 하기에, 기계손 쪽 포장기에 네트워크를 새롭게 달아준 후

주소를 배달안산암으로 해 주었습니다.
무자비한 스핀이 발생

문제는 매우 간단했습니다..

주소를 잘못 지정했습니다.

그래서 주소를 찾을 수 없던 택배들이 무한스핀을 하고 있었던 것이죠

 

위와 같이 주소를 입력 후

다시보면 잘 작동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자 안산암 케이스 생산을 위해서 껍벗나도 움직여야겠죠?

껍질벗긴 나무 원목을 받을 상자에

새로운 링크를 적용, 그런 후 게이지에 네트워크를 연결해 주고 클립 보드를 통하여 이름 복사를 해 줍시다.

그런후 상황판으로 와서 연결, 주소, 수량을 모두 입력
안산암 케이스를 만들고 있군요

철주괴로 가 봅시다.

과부화 오지 않도록 따로 설정한 철주괴 포장기에

새로운 네트워크에 게이지를 연결해 줍니다.

그런 후 철주괴라인에서 철조각을 받을 녀석에게 링크와 게이지를 네트워크로 연결
그런 후 순서대로 게이지 연결, 수량, 주소를 입력 해 줍니다.
철주괴 생산까지 깔끔하게 잘 되고 있네요

자 그럼 생산품 정리 좀 해 봅시다.

 

1. 안산암 케이스 생산 중

2. 철 주괴 생산 중

3. 안산암 주괴 생산 중

모든것이 생산되고 있군요..?

그렇다면 대망의... 마지막 레슨..

 

조합을 위해선 조합기가 필요하고.

 

조합기의 정확한 자리를 넣어주기 위해서는 

 

이와같이 기계손이 필요합니다.

물론 이렇게 설정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스템은 택배시스템을 이용하고 있고,

 

그 시스템 안에서 처리해야 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 

 

그래서 소개합니다.

 

재포장기 입니다.
키워드 뽑아봅시다.

 

1 ] 재포장기는 기존의 택배를 뜯지 않은 상태로 받아들여 다시금 포장하는 블록이다.

2 ] 뜯기지 않은 택배를 상자로 먼저 넣은 후 재포장기를 설치하여 재포장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3 ] 하는 일은 간단하다. 조합법에 맞게 재포장하여 조합기에 넣어준다.

 

1번 2번이 유독 크죠? 가장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 글로만 보면 이해가 안 되실 테니

 

바로 드릴로 갑니다.

드릴 조합을 위한 조합기 라인입니다.
포장기 라인에 슈트와 개구리 포트를 연결 해 줍니다.
이름은 여기로줘 로 설정하였습니다.

포장기를 설치하지 않고 슈트를 설치합니다.

 

왜 슈트를 쓰느냐!

개구리 포트 내에도 상자와 같은 인벤토리가 존재하며

포장기를 거치면 아이템으로 상자에 들어가며

 

포장기를 거치지 않고 바로 아이템이 빠져나가도록 한다면 택배상자로 떨어지게 됩니다.

 

저희가 필요한 건 아이템이 아닌, 택배상자입니다.

 

안산안 합금 라인에 새로운 네트워크를 위한 링크 설치와 게이지를 연결
안산암케이스쪽도 새로운 네트워크를 위한 링크와 게이지를 설치
철 또한 새로운 네트워크를 위한 링크와 게이지를 설치
그런 후 안산암케이스쪽에 빼먹었던 개구리포트를 달아줍니다.
그런 후 상황판에 게이지를 설치

근데 왜 수량이 안 뜨지?

는 반대로 설치했더라구요 ㅎㅎ..
그런다음 조합기쪽으로 가서 새로운 네트워크를 위한 링크와 게이지 설치
조합기쪽의 게이지를 설치 후 드릴을 등록
그런다음 연결 해 줍니다.
그리고 렌치로 보기좋게 화살표를 만들어 준 후

여기서 중요

다시 드릴 게이지를 우클릭하니 못보던 항목이 생겼습니다.

기계조합으로 쓸 거임?이라고 물어보네요

 

응 조합기 쓸 거야라고 기계 조합 사용을 눌러주니?

 

레시피가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마지막 재료를 받을 개구리

여기로 줘의 이름을 복사한 후 드릴게이지에 주소를 넣은 후 확인키를 누르니

아이템이 여기로줘로 전달되고

조합기를 보시면 드릴이 조합되고 있는 게 보입니다.

하지만 바닥에 떨어져있는 우수수수수의 아이템들..

뭐.. 뭐가문제지? 하고 자세히 살펴보니...

이동거리가 철이 가장 짧고 그다음 안산암케이스,

안산 안 합금은 이상하게 빙빙 돌아가더군요.

 

그래서

아랫쪽에 설치해주니 이동거리가 확 짧아졌습니다.

사실 레드스톤 틱으로 시간과 속도를 맞추어 주는 방법이 있는데..

 

그건... 다음 기회가 된다면..

 

이것만 알아도 쓰는데 문제가 없기 때문에 여기서 글을 끝맺을까 합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이번 글로써 크리에이트는 모두 완결 짓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에이트에서 더 소개 안 한 것도 있지 않냐고요?

 

흠.. 에드온 다른 것들 빼고는 없는 거 같은데요..?

 

네 맞습니다. 크리에이트 모드의 본 글은 여기까지,

 

간단한 에드온 몇 가지를 건드려보고 메커니즘으로 넘어갈까 싶습니다.

 

사실 요청받은 모드들이 몇 가지 있었으나, 제가 구상했던 테크트리에 중간에 다른 모드를 쓰기가 너무 어려울 것 같아

 

저의 머릿속에 구상되어 있는 시나리오대로 움직이겠습니다.

 

절대 요청해 주셨던 모드들을 잊은 건 아닙니다.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크리에이트는 여기까지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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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의 관심이 우리 아들 찬이의 간식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