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이전 글에선 책을 만들었고
보통 책을 만든 다음엔 기계를 만들었지 않나요? 하실 수 있으나,
이와 같은 전통이 있는 모드들의 경우엔 가이드북이 친절하지 않아, 한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지금 보는 이 방식들은 제가 직접 플레이하며 새로운 모드를 만날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바로 기계로 넘어가도 상관 없을지 모르겠으나,
저같이 공략을 쓰지 않고, 외국 공략을 보고 따라 해야 하는 입장이라면
중간 내용은 생략당하고 어떤 모드인지 파악하기 힘드므로,
제가 보는 방식을 안내 해 드립니다.
1. 가이드북 살펴보기.
대부분의 모드들은 가이드북 안에 내용들이 모두 담겨있습니다.
첫 시작이 답답할때. 보통의 가이드북은 가장 처음에 시작 방법에 대한 내용을 적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처음 접할경우 무조건 가이드북을 열어보는 것이 중요하죠.

역시 개요 및 자원이라는 항목이 있지만...
영어가 수두룩..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

여기서 보이는 진행상황을 보면서 유추 해 봅시다.
1) 금속으로 판을 만든다.
2) 합금도 만든다.
3) 산업용 대마?
그 대마가 아닙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대마섬유를 이용하여 삼베옷을 만들어 입었죠. 거기서 쓰는 대마입니다.
4) 처리목(방부목)
목이라는걸 보니 나무를 뜻하는 듯한데.. 이머시브만의 특별한 나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5) 황과 질산염
전형적인 화학반응때 사용하는 촉매들로 유명하죠?
6) 산업용 염료로 염색도 하구요
7) 레드스톤 산(액) 이란말은 산성물질의 액체라는 뜻인데.. 나중에 알아보도록 하죠
8) 부품 제작 (한글이라니.. 반갑다..)
9) 주민이라면 이전에 다루었던 전용 주민들을 뜻하는 듯합니다.
10) 광물 매장지 = 이것도 지금 알아봤자 한 내용일 듯하니 나중에 알아보도록 합시다.
11) 흑연도 사용하는군요..
12) 수지와 듀로플라스트?

열경화성 수지 플라스틱이라고 합니다. (어렵네요..)
13) 쉐이더라.. 우리가 알고 있는 건 아닐 때고요..
자 정리 해 봅시다.
저희에게 필요한 건
1), 3), 4), 5), 6) 정도가 되겠네요.
이 부분을 우선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소개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1) 소개

근데 이건 아니잖아.. 모두 영어라니.. 하아..
모드의 소개글은 대부분의 내용을 담당하므로.. 한번 읽어보도록 하죠.

엔지니어 동지여! 반갑습니다!로 시작을 합니다.
동지라뇨...
이 책은 이 모드가 제공하는 기계의 기능과 세팅,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한 안내서 역할을 한다.
그리고 이머시브 엔지니어링은 복고풍 감성의 기술, 에너지의 생산과 전달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에너지는 많은 모드들에서 사용하는 포지 에너지를 사용한다.
다음장에 에너지 전달방식 볼텨?
라고 하는군요..
첫 장을 열었으면 두 번째 장도 봐야겠지요?

바로 설명부터 들어가는군요.
에너지는 전선과 연결기를 이용하여 옮길 수 있다.
전선은 거리 제한이 있기에 전선 사이에 추가 연결기또는 중계기를 사용해 줘야 한다.
전선 종류는 총 3가지가 있으며
그 전송량(전압)은 2048, 8192, 32768 Flux/tick이다.
전압이 다를 경우 전송이 되질 않는다. 그래서 써야 하는 것은?변압기 이다.
그렇다는군요.
화살표가 보입니다. 다음장으로 넘어가 볼까요?

처음부터 강렬하게 시작합니다.
엔지니어의 해머는 가장 중요한 도구이다.
멀티블록을 변환할 때 사용되는 도구거든. (코크스 오븐이나, 용광로와 같은 블록)
또 분쇄기가 없을 때의 가루를 얻을 때 이 해머를 사용함. 그리고 송전탑 세팅해 줄 때도 사용됨.
그렇군요. 가장 중요한 도구였습니다.
다음장으로 넘어가 보죠.

엔지니어링 드라이버도 자주 쓰이는 기본도구입니다.
보통 기계를 정밀조정할 때 사용한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모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정리해 볼까요?
1 ] 이머시브 엔지니어링은 복고풍 갬성이 있다.
2 ] 처음부터 전선을 알려주는 것을 보니, 발전기와 기계가 있다.
3 ] 그리고 자주 쓰는 도구는 해머와 드라이버이다.
정말 많은 내용이었지만 간단하게 보자면 이 내용이 전부였습니다.
2) 금속 판과 합금


내용을 살펴보자니..
금속판은 기계나 블록을 제작할 때 필요한 재료이다.
주로 엔지니어의 해머로 두드리거나 금속 압출기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다
라고 하는군요

합금은 가루를 섞어 만들 수 있다. 이걸 굽거나 제련하여 주괴로 만들 수 있다.
콘스탄틴은 열전기 특성을 가지고 있어 열전발전기를 만들 때 사용된다.
일렉트럼은 중전압 설비에 사용된다.
어때요 쉽죠?
3) 산업용 대마


보통 마지막 수의로써 대마섬유로 만든 삼베옷을 만들어 입죠.
거기서 쓰는 섬유를 만드는 재료입니다.

첫 번째 페이지 한번 읽어보죠.
산업용 대마 씨앗은 바이오 디젤을 만들 때도 유용하며
산업용 대마 섬유는 강력 천을 만들때도 사용됩니다.
아주 크게 자라나며 부수어서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의 용도는 풍차날개 그리고 풍선, 점프 쿠션을 만들때 사용됩니다.



1 ] 점프 쿠션은 위에 떨어졌을 때 낙뎀을 방지해 준다. 슬라임 블록처럼 튀어 오르진 않는다.
2 ] 어떠한 개체(동물 몬스터 등등)가 커튼을 지나가게 되면 레드스톤 신호를 방출한다. 드라이버로 더 강한 출력도 가능하다.
3 ] 염색이 가능하다.
4) 처리목(방부목)



방부목은 크레오소트 오일을 먹인 나무입니다.
이 녀석은 이머시브 엔지니어링 모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재료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많이 만들어두세요라고 밑에 적혀있네요.)


나무송전탑은 전선과 연결기, 중계기를 연결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설치 후 상단부에 해머로 우클릭하면 날개가 하나씩 생성됩니다.
송전탑에는 변압기 또한 설치 가능합니다.
그밖에 레시피와 다른 부분들도 있지만, 따로 넣진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엄청나게 중요한 내용은 아니거든요.
그밖에 나머지 부분도 있긴 합니다만,
따로 내용을 적진 않겠습니다.
초반부엔 필요한 것도 아닐뿐더러 나중에 다시금 천천히 소환할 예정입니다.
이번글은 여기까지. 사실 별다른 내용은 없습니다만.
개요를 읽음으로써 모드가 추구하는 방향을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파트부터는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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