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이전 글까지는 1티어를 마무리하고
이번에 2티어로 올라왔습니다.
2티어로 올라온 만큼 새롭게 언락된 것도 많았고 다양한 임무도 열렸지만
진행하기 전, 앞으로 진행하기에 조금이라도 편하게 하기 위한 사전 준비를 좀 하고자 합니다.

위의 초록색 네모박스로 처리해둔 녀석들을 활용
이번엔 마테리아 자동화까지 진행 후,
다음 임무들을 클리어하며 진행하고자 합니다.
자, 시작해 보겠습니다.
1. 알렘빅 업그레이드 : 증류기
1 ) 증류기요?

기본적인 알렘빅과 하는 일이 같기 때문에, 알렘빅과 증류의 설명이 곧 증류기의 설명이라고 보면 됩니다.

처음 보는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관 부품과...
마법진, 그리고 매지케미컬 장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이템이 하나 나오고 레시피를 살펴보니
이리스 아르젠티? 무지개 은? 이라는 키워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2 ) 증류기를 만들기위한 준비물
1 ] 이리스 아르젠티란?


즉, 앞으로 만들게 될 많은 장치들의 준비물이라는 말이겠군요?
그렇단 말은 자주 쓰일 가능성이 높다!

일단 승화가 필요하군요?
그리고 필요한 에센티아는 [ 색의 혼합물 18개 / 마나의 혼합물 18개 ]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 후 검색해 보니 색의 혼합물 = 염료에서 얻기 쉽다

빈테움 가루에서 구하기 쉽다.
그렇다면 준비할 건 염료와 빈테움 가루겠군요?
2 ] 재료 준비하기

그리고 에센티아들을 모아뒀던 옆 창고를 열어보니..

유리병을 위한 유리 -> 모래를 캐러 가기도 귀찮기 때문에
유리병 재활용을 위한





유리병 다시 생성되는 거 보이십니까?

때가 엄청 꼈더군요 그렇게 처리해 준 후

아래층에 다시 다 집어넣고

이렇게 마테리아 현현기를 설치하... 는데


그리고 저희가 만들기 위한

의식은 많이 진행할 것 같기 때문에


접은 글 열어보시면 룬조각 테이블과 룬 모루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후다다닥 지나가겠습니다.
https://leegun2804.tistory.com/14
10. mana and artifice : 2티어 시작과 Runescribing Table(룬문자 테이블)
안녕하세요 삼일만에 얼굴을 뵙습니다. 사실 일전 번역부분에서의 오역부분과 가이드에서의 추가 번역부분들이 있어 그 부분들을 번역하느라고 늦었습니다. 일전에 1티어를 마무리하고 저희는
leegun2804.tistory.com
https://leegun2804.tistory.com/15
11. mana and artifice : Chimerite(키메라이트)와 Runic Anvil(룬모루)
자 이제 본격적으로 룬 스미스를 하기위해선 Runic Anvil(룬 모루)를 만들어 주어야합니다. 바로 레서피부터 보죠 근데 저희가 여지껏 공략에서 키메라이트 관련된 내용은 없었는걸요..? 진짜 필요
leegun2804.tistory.com

착색 가마솥을 설명하며 나온 글리프를 이용

룬 포지에 구워줍니다.







이와 같이 내구도가 썩 좋질 못합니다.
그래서 여러 개 만든 겁니다.
그전에!

만들어진 룬 -> 종이 -> 목탄(숯) 순으로 우클릭해 주면?
이와 같이 룬 조각 제작법이 나오게 됩니다.


총 룬이 23개가 필요하기에

24개를 만들어줍니다.

이제 분필을 가져와 따로 써줄 필요가 없겠네요
자 이제 만들어줄 일만 남았군요?
3 ] 승화해 봅시다.
레시피를 다시 보니...

키메라이트 블록
연성 은 블록 2개
승화 입문서와
색의 혼합물 18개
마나의 혼합물 18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뽑아뒀던 에센티아를 가지고


들고 이동해 줍시다.




이리스 아르젠티 완성!

마법진을 만들어주면

2 ) 관 부품

완성된 일렉트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주괴를 이용하면 1개당 1개씩 나오는군요
그렇다면 시간 낭비가 심할 것으로 예상

필요한 재료는
압축된 연금술 폐기물
금 블록
연성 은 블록
니그레도 에센티아 36
금속의 혼합물 81개를 이용
승화작업입니다.
그렇다면 저희는 바로

철 주괴 1개는 6개를
철 블록 1개는 6 x 9 = 54개군요
그렇다면 철블록을 녹이는 게 이득이겠군요?

어.. 음.. 아무래도.. 음.. 마땅한 게 없는데..?
그나마 녹일만한 거라곤 다이아밖엔 없는 것이 실화일까요..

그래도 필요 수량이 작다는 것에 만족해야지.. 않을까요..?
일단 다이아몬드는 한꺼번에 나오는 양이 많기에






승화 입문서의 포커스를 완성된 일렉트럼 블록으로 맞춰주고


아주 깔-끔 하군요

비상!! 니그레도 부족!!





이번 글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어서 part. 2 매지케미컬 장치와 증류기를 만들어 자동화까지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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