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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테크모드/Immersive Engineering

13. Immersive Engineering 정제소와 액체탱크

by leegun2804 2026.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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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시작하기 앞서 이전글의 마지막 이미지를 다시 불러와 보겠습니다.

 

우리는 기계4개를 만들었고 단 두걸음 남았습니다.

 

어찌 보면 한걸음일 수도 있겠네요 정제소 다음 디젤발전기 -> 굴착기까지 진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자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정제소

1 ) 정제소 설명과 만들기

설명도 간단하네요

 

하나 또는 두 종류의 액체를 다른 액체로 정제할 수 있는 기계입니다.

 

지금까지 봐 온 이머시브의 기계들은 아주 간단한 일들만 합니다.

 

Simple is the best, 심플 이즈 베스트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블록 재료 한번 살펴봅시다.

 

전부 아는친구들이군요?

 

이전에 만든 분쇄기, 압착기, 발효기에는 고급 공학 블록이 안 들어갔는데 정제소에는 들어가는군요?

 

바로 제작 들어가 봅시다.

 

안그려도 사실... 다 보일정도이긴 한데.. 빠지니까 어색하던..

그래서 그려 넣었습니다.

 

회색 = 강철 비계

초록색 = 유체 파이프

푸른색 = 가벼운 공학 블록

검은색 = 고급 공학 블록입니다.

이번에 조금 더 길쭉하군요. 설치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x3의 기계입니다.

2층 이미지입니다.

노란색 = 철 판금

푸른색 = 가벼운 공학 블록

검은색 = 고급 공학 블록

빨간색 = 레드스톤 공학 블록입니다.

이전에 만든 압착기와 발효기보다 생각보다 헷갈리진 않네요
3층 이미지입니다.

노란색 = 철 판금입니다.

마무리로 다 쌓아주면 끝!
그런 후 망치로 빨간부분을 우클릭하면?
완성됩니다.

꽤 생긴 것이 깔끔하게 생겼군요.

 

만들어졌으니 외형과 UI를 알아보아야겠죠?


2 ) 정제소 알아보기

 

푸른색 = 액체 입력부입니다.

연두색(?) = 액체 출력부입니다.

노란색 = 전력 입력부입니다.

푸른색 = 액체 입력부입니다.

 

한 가지 특이점 찾으셨나요?

 

네 맞습니다. 아이템 입력부 출력부가 없습니다.

 

촉매로 질산염 가루 (아이템) 을 사용한다 했는데..

아이템은 수동으로 넣어야 하나 봅니다...

 

자 UI 살펴봅시다

 

① A액체가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② B액체가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③ 촉매가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④ 가공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자리입니다.

⑤ 양동이가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⑥ 액체가 담긴 양동이가 나오는 자리입니다.

⑦ 에너지 용량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액체 2개를 섞고 촉매를 활용하여 새로운 액체를 만든다.

 

UI를 보니 더 확실하군요.

 

자 전력량을 한번 테스트해 봅시다.


3 ) 정제소 사용 전력

어...? 굉장히 착한데요..?

소모량이 1680밖엔 되질 않습니다..

 

어.. 너무 착한데..

 

그럼 기계실 총 발전, 소모량 표를 다시 불러와 보죠

 

정제소를 추가했습니다.

 

흠.. 그래도 여유(잉여) 전력이 거뜬하군요...!

 

만약 두대씩 가동한다면..?

더보기
그래서 두대씩 가동한다 생각한다면?

바로 -3738이 나는군요

 

물론 두대씩 가동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열전발전기로 버티고 난 후 들어올 발전기는 디젤발전기

 

생산량은 열전발전기를 넘어설 테니까요.

 

만약 열전발전기로 계속해서 가고 싶다 한다면

 

3738 ÷ 861 = 4.341463.... = 올림처리 = 5

 

열전발전기 5대만 더 있으면 가능합니다. (공간이 있다면..)

 

소모량도 착하니까 바로 설치하러 가야겠군요!

 

2026-04-29

 

틱단위도 계산 해 봅시다.

 

저희집 환경은 21틱입니다. (모든글에 남겨버릴꺼임 똥컴 광고할꺼임)

그럴경우 이런 표가 생깁니다.

단위라는것이 보이시죠?

 

Fe / s 와 Fe / t 

 

여기서 s는 Second로 1초 2초할때 사용하는 초 입니다.

 

T는 Tick 순간적인 1틱 2틱할때 그 틱입니다.

 

원래 상식적으로 1초 = 20틱 이 맞습니다만, 저희집 환경에서는 좀 늘어져

 

1초 = 21틱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모든 틱 계산은 21틱입니다.


4 ) 정제소 설치하기

식물성 기름과 에탄올이 나오는 위치가 저곳이니

빨간색 동그라미 위치에 정제소를 지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설치 해 주었습니다.
다음 글 쓰기전까지 생산되는 액체를 버텨줄 크리에이트의 구리탱크는 철거하고

 

다이렉트로 이어 줄 생각입니다.

질산염 가루를 넣어주니 바이오디젤이 생산되기 시작합니다.
전력 사용량은 거뜬하네요
글쓰는 잠깐 사이에 가득 차버린..

생산량이 좀 많네요

그래서 저 빨간공간에 액체를 담을 수 있는 탱크를 만들어 줘야겠습니다.


2. 탱크 만들기

1 ) 탱크 만들기 후 간략 설명

 

이번 파트는 따로 설명하는 것 없이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탱크는 액체를 담는 일을 하는 아주 간단한 블록입니다.

 

바로 만들어보죠

3x3크기의 각 모서리에 방부목 울타리를 설치 중앙엔 철 판금을 설치합니다.

 

그런 후 중간을 비우고 쭈욱 설치 해 줍니다.
그리고 위로 4층을 더 쌓아주고
망치로 치면 완성!
설명 하나만 보고 가겠습니다.

1 - 위쪽으로 액체를 넣을 수 있고

2 - 아래쪽에서 액체를 뺄 수 있습니다.

 

간단하네요?

 

이미지로 보자면

 

빨간색이 입력 연두선이 출력

즉, 위에서는 입력 밑으로는 출력이란 뜻이군요

 

아주 간단하죠.

 

그럼 바로 처리해 볼까요?


2 ) 탱크 연결하기

꼭대기부터 시작하여 쭈욱 기계에 연결 해 주니?

 

탱크에 점차 차오르면서
어느덧 바이오디젤은 다 빠져나가고 없군요.
그 사이에 또 생산된 양이....
식물성 기름은 생산량을 따라가지만 에탄올은 따라가지 못하는군요.

 

그렇단말은 공정을 감자 -> 발광열매로 갈아 치워야 한다는 뜻이군요.

 

이건 다음 글에서 갈아엎고 디젤발전기 가동까지 가 보겠습니다.


이번글은 좀 짧습니다.

 

일단 기계 하나만 소개하기도 했을뿐더러 제가 시간이 없어 여기서 마무리지었습니다.

 

(사실 눈도 피곤하고 몸도 안 좋아서요..)

 

다음 파트는 [디젤발전기 가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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