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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테크모드/Immersive Engineering

25. Immersive Petroleum 본격적인 가공 part.2 - 황 추출기 (경유)

by leegun2804 2026.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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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이번글에서 알아볼 것은

진짜 연료를 만들자!

입니다.

 

시작하기 전 정리 한번 해 보고 갑시다.

 

우리는 원유를 시추, 오일 탱크에 모았고

그 오일을 정유탑을 거쳐 5개의 부산물로 치환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경유로 만들 시간이죠.

 

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황 추출기

1 ) 황 추출기란?

황 추출기의 설명은 간단합니다.

 

물을 집어넣어 전기분해, 그로하여 황을 분리해 내는 멀티블록이다.

 

위의 문장에서 3개의 단어가 보였습니다.

 

1 ] 물

2 ] 전기

3 ] 황

 

그리고 위에서 봤던 레시피대로

물과 황화경유 -> 황과 경유로 나누는것!

설치하기 전 기계부터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2 ) 황 추출기 기계확인과 설치하기

책에서부터 보이는 투입구와 출력부네요

 

입력부가 2개 출력부가 1개 그리고 아이템출력부까지 보입니다.

 

저희가 집어넣을 액체는 황화경유, 그리고 반응에 필요했던 것이 물이니

 

두 액체가 들어갈 구멍이 각각 다른 듯하죠?

 

황화 경유가 메인이 될 터이니.. 아마..

 

이렇게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윗뚜껑이 물입니다.

 

자 그렇다면 저희의 배치를 보면..

 

이렇게 들어갈것이기에

레드스톤 제어부가 있는 곳 = 입력부가 있는 곳이다.

 

즉 레드스톤 제어부를 기준으로 설치하면 될 것 같습니다.

 

투영기를 활용하여 홀로그렘을 띄워놓고
바로 조립해줍니다.

 

Q. 이전엔 다 설명하더니 왜 생략하나요? 초심 잃었나요?

 

A. 아뇨 투영기가 일 다해주는데 굳이.. 제가..? (ㄹㅇ임)

 

다 건설했다면?

 

항상 마무리는 망치질이죠!
위에서 설명한게 끝입니다. 뒷면은 아무것도 없군요.?

그래도 다시 설명드리자면

 

파란색 = 입력부입니다. 바닥에 붙어있는 입력부는 재료를 / 상단부는 물을 투입할 수 있습니다.

주황색 = 결과물이 나오는 출력부입니다.

노란색 = 황이 나오는 출력부입니다.

빨간색 = 레드스톤 제어부입니다.

분홍색 = 전력 입력부입니다.

 

자. 모든 건 완성되었으니.. 바로 연결, 가동을 시작해 봅시다.


3 ) 본격적인 연결과 가동을 해 봅시다.

황 추출기는 3대까지 늘렸습니다.

한대만 해도 상관없지만..

처리할 용량이 많아 그냥 3대로 돌리려고 합니다.
기계 하나당 512의 전력을 소비하지만
디젤발전기는 4096을 생산하며

 

단순계산으로 4096 ÷ 512 = 8대까지 가동이 가능하다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리고 황 추출기로 저희가 생산할 것은

경유이므로

생산과 동시에 바로 디젤발전기로 투입하여 새로운 라인을 뽑아주려 합니다.

재료인 물을 넣어주기위한 유채 펌프를 달아주고
파이프를 연결
3기계 모두에 연결 해 줍니다.
그런후 황화 경유가 담겨있는 탱크와 기계들을 이어주고
결과물을 받아줄 오일 탱크 하나도 설치합니다.
그런 후 황 추출기의 추출부와 오일 탱크의 입력부에 연결
파이프가 들러붙었으니 망치로 깔끔하게 작업 해 줍니다.
그리고 황이 나올것을 대비

컨베이어 벨트를 활용하여 스토리지 드로워에 담길 수 있도록 설정해 주면?

전력만 주면 바로 가동이 가능합니다.
저는 빨간 원이있는곳에 발전기를 둘 생각입니다.
크으...
오일 탱크에서 생산되자마자 출력될 수 있도록 출력부에도 바로 설치해줍니다.

 

기존 발전라인에서 시동을 걸어줄 기초전력 충전을 해 주고
어딧누..?

가득 찼다면 부셔서 인벤토리로 옮겨줍니다.

(이래서 전기가 위험함 죽을 뻔;)

 

때어온 축전기를 공중에 띄워 연결이 쉽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축전기 방향을 설정 중계기를 달아줍니다.
그런 다음 모두 축전기에 연결

여러분들은 중계기 따로 쓰실 필요 없습니다 전 그냥 그림 좋으라고 달아둬씀..

펌프작동을 위해 레버를 달아서 레드스톤 신호를 주니?

물이 차오르는 걸 확인할 수 있었고

전선 연결기를 달아 나중을 대비하여 설치해두고
황 추출기의 기초 시동을 걸기위한 축전기가 너무 멀기에

임시 축전기를 하나 더 늘려 예비전력 + 거리보완을 위해 설치해 주고

기본 시동 축전기와 방금 설치한 축전기를 연결해줍니다.

 

글로만 보기엔 복잡하죠?

 

빨간색 = 기초 시동 축전기

파란색 = 발전기 예비전력 축전기

노란색 = 디젤발전기의 전력 에너지 이동

주황색 = 기계들로의 전력에너지 이동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얘들의 목적은..?

전기 그냥 생산을 위한 전력실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발전소죠.

 

경유가 들어갈 오일 탱크가 작동할 수 있도록 레드스톤 신호를 주고
황화 경유가 담겨있는 오일 탱크에 레드스톤 신호를 주어 가동하면?

황화 경유가 차오르기 시작하고

황이 잘 배출되는걸로 보아

아주 잘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오일 탱크에는 아무런 경유가 없지만

각 디젤 발전기에는 차오르고 있으며

소모량에 비해 생산량도 이득이 나고 있습니다.

디젤 발전기 1개 = 8개라 했으니 더 돌려도 상관은 없겠지만,

 

지금 디젤발전기를 전부 사용할 것이 아니기에 황 추출기 3대로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보는 기계실 전경..

멀티블록들이 큼직큼직하게 있으니 무언가 낭만은 살아나네요..

점심을 먹고오니..

이건 예상 못했는데.. 생산량 너무 좋은데..

 

위의 스크린숏에서 보셨다시피

 

저희는.. 원유가 담긴 오일탱크가 11개가 있었으니.. 생산량이 많은 것..


이번글은 분량이 좀 짧습니다.

 

목표였던 경유는 황 추출기를 마지막으로 달성했고

 

다음 목표로 가기전, 한번 조금 더 깔끔하게 정비를 하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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