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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테크모드/Immersive Engineering

27. Immersive Technology 가스터빈

by leegun2804 2026.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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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이번글은... 흠... 갑자기 튀어나온 이머시브 테크놀로지입니다.

 

테크놀로지아!

아 그리고!

 

UI모드로 WTHIT 쓰고 있었는데 The One Probe로 바꿨습니다.

 

얘는 바로 액체를 보여주고 테크놀로지에서의 다른 UI도 보여주더라고요.

 

자 시작해 봅시다.


1. 테크놀로지아 번역파일

https://drive.google.com/file/d/1-e5AE0mHJ6_aktS2sRsdtQZqESVo30GN/view?usp=drive_link

 

Immersive Technology.zip

 

drive.google.com

번역파일입니다.

 

적용법은 아래 접은 글에 있습니다.


2. 어떤 모드인지부터 한번 살펴봅시다.

 

살펴보기 위해서는?

책부터 살펴 봐야겠죠?

이머시브 테크놀로지 쪽으로 들어가니 설명이 나와있군요.

 

이머시브 테크놀로지는 이머시브 엔지니어링을 완벽하게 보완하는 전력 기술 애드온입니다.

 

즉, 전력보완 그렇다는 말은 발전기가 주축이 되는 모드라는 말입니다.

 

잠깐만 살펴보고 우리가 만들 가스터빈을 살펴봅시다.


3. 훑어봅시다!

꽤 여러가지 멀티블록들이 있네요

그중에 빨간색 네모들을 쳐둔 블록들을 보면?

전부 발전기 or 발전기부품이군요?

알터네이터는 증기터빈, 가스터빈에 붙는 발전기고..

증기터빈 = 보일러로 증기를 만든다.

태양 관련된 애들은 태양광인 듯합니다.

 

그중 우리가 볼 것은?


4. 가스터빈

1 ) 가스터빈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1 ] 가스터빈은 연료를 내부 버너에서 태워 증기를 생성한다.

2 ] HV전력 입력 쪽은 스타터로 연료에 불을 땡겨주는 전력입니다.

3 ] MV전력 입력쪽은 상시 점화 플러그로 스타터로 시동을 건 후 꾸준히 연료를 태워주는 부분이다.

 

설명 되게 복잡하죠? 스타터는 뭐고 점화플러그는 뭐고?

 

 

자동차를 예로 들어보자면..

 

처음 키를 꼽고 돌릴 때 첫 부릉! 하죠?

 

그때가 스타터 점화로써 엔진에 불을 당겨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 후 엔진이 계속 털털털하며 돌아가죠?

 

그게 상시 점화 플러그를 이용하여 돌아가는 겁니다.

 

스타터 = 시동 / 상시플러그 = 가동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밑줄은 안 그었지만 가장 중요한 내용

 

4 ] 로터에 기계 에너지를 전달하는 멀티블록을 설치해야 합니다.

 

즉, 이거 말고도 멀티블록 기계를 하나 더 설치해야 한다는 뜻이겠죠?


2 ) 알터네이터

설명은 간단합니다.

 

1 ] 대량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2 ] 근데 가스터빈이나 증기터빈이 필요합니다.

 

혼자선 일 못한다! 이 말이죠.


3 ) 둘 다 알아봤으니 가스터빈부터 설치해 봅시다.

 

가스터빈의 기준은 레드스톤 공학 블록이군요.

레드스톤 공학 블록이 보이는 쪽이 앞쪽이니.. 거기에 맞추어 설치합시다.

 

우리에겐 투영기가 있으니 설비는 투영기에다 맞깁시다.

가스터빈을 위한 블록을 모두 설치했다면?

마지막은 망치로 뚝딱이죠!

가스터빈의 외형을 살펴봅시다.

 

파란색 = 연료 투입구입니다.

빨간색 = 레드스톤 제어부입니다.

주황색 = MV전력 스위치로 상시 점화 플러그입니다.(상시 전력투입)

뒷면입니다.

노란색 = 스타터 전력 투입부입니다.

핑크색 = 연도 가스가 나오는 공간입니다.

 

위에 설명 기억나시죠?

 

알터네이터 한번 알아봅시다.


4 ) 알터네이터

 

어차피 부수면 블록이야 돌려주니까 한번 설치하고 외형부터 알아봅시다.

알터네이터가 2개죠..?

하나는 우리가 만들 테크놀로지의 알터네이터이고

 

하나는 지올로지라는 애드온의 알터네이터입니다.

 

다 만들었다면 망치질을 해 줘야죠!

외형을 살펴봅시다.

 

노란색 = 전력 출력부입니다.

빨간색 = 에너지 전달부입니다.

 

노란색 = 전력 출력부입니다.

 

빨간색 X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방향을 헛갈리지 않게 하기 위해 표시했습니다.

 

자 외형을 다 알아봤다면?


5 ) 합체! 해 봅시다.

알터네이터를 연결해준 후
저쪽의 등유를
바닥을 뚫어 설치해줍니다.
그리고 레버를 내리니
가스터빈에 등유가 잘 들어갔군요?
전력을 받아줄 축전기를 설치하고
알터네이터의 전력출력부에 연결기를 연결
축전기에 전기가 들어갈 수 있도록 설치 해 준다음
반대쪽 연결을 위해 중계기 다음 다시 전력연결
그다음 상시 점화 플러그쪽은 따로 선을 하나 빼줍니다.
그리고 축전기 설정을 안했으니 축전기 설정 해주고
그런 후 스타터부분을 연결해주니?
RPM이 서서히 오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RPM이 900을 찍자 더 이상 오르질 않는군요?

스타터 전력은 다 들어갔다 판단

스타터 전력부의 전력을 빼주니?

 

RPM이 솟아오르면서 연도 가스가 생성됩니다.

그리고 최고 RPM이 되니 1.2M Fe라고 표시되는군요.

생산량 나쁘지 않은 듯?

그리고 연도가스라는것을 생산하는데..
연도 가스는 또 증기로 변환할 수 있군요..?

그렇다면

증기터빈이 따라온다!

그럼 이 증기터빈은 다음 시간에 알아봅시다.

 

전력은 당길 수 있을 때 당겨야지 않을까요?


다음 글에선 열교환기와 더불어 증기터빈까지 설치하고!

 

그다음 시추기 5대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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