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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테크모드/Immersive Engineering

26. Immersive Petroleum 코크스 생성기와 시추기설명만!

by leegun2804 2026.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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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지금까지의 순서를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원유탐사(지진파 탐사 도구) -> 원유시추(시추탑) -> 원유가공(정유탑) -> 황 추출기(경유) -> 디젤 발전기까지

 

경유를 위한 테크트리를 올렸습니다.

 

이번에는 마지막 부산물

 

지금까지 쌓인 역청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아, 정리는 어떻게 했냐구요?

 

이렇게 해 두었습니다.

잘 모르겠다구요?

요롷게 되씀당

다 쓴 오일탱크는 뜯어냈고 최대한 공간을 많이 만들어 뒀습니다.

 

이 글 다음 시추기로 넘어갈 때 공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자, 본격적으로 마지막 부산물인 역청을 처리하러 가 봅시다.


1. 코크스 생성기

1 ) 코크스 생성기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음..

키워드를 좀 뽑아봅시다.

 

1 ] 엄청 거대한 멀티블록이다.

2 ] 입력포트와 출력포트가 존재하나 특이하게도 기계 아래쪽이 출력포트로 설정되어 있다.

3 ] 전력은 1024만큼 먹으며, 물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합니다.

 

즉, 물이 필요(유체 펌프) 필요하고, 전력 소모량이 꽤나 크다는 거네요.

 

그렇게 거대하다고 하니, 일단 만들어 봅시다.


2 ) 투영기를 통하여 코크스 생성기를 만들어 봅시다.

 

역시나 멀티블록을 쌓는 건 생략하겠습니다.

 

투영기가 일을 다 해주니까요!

 

단, 재료는 보고 갑시다.

 

???????

182개.. 193개.. 네..?

 

그리고 크기는..

 

9x5 크기군요..
???? 크기보솤ㅋㅋㅋ

정유탑도 크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초월하는 우리의 코크스 생성기.

 

외형 알아봅시다.

 

 

빨간색 = 레드스톤 제어부입니다.

파란색 = 물 투입구입니다.

초록색 = 역청 투입구입니다.

주황색 = 액체 부산물 추출구입니다.

노란색 = 전력 입력부입니다.

 

이 기계는 희한하게도

추출구가 바닥에 있습니다.

UI를 한번 보겠습니다.

 

 

중복 번호가 좀 있죠..?

 

네 알고 있습니다. 그냥 퉁쳐서 설명하려고요

 

①역청이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② (왼)물 양동이와 (오른) 빈 양동이가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③ (왼) 빈 양동이가 들어가거나, (오른) 결과물이 담긴 양동이가 나오는 자리입니다. 

④ 물의 양을 표현하는 슬롯입니다.

⑤ 결과물의 양을 표현하는 슬롯입니다.

⑥ 기계의 전력버퍼입니다.

 

기계를 연결하기 앞서, 해당 ui에는 버그가 있습니다. (미리언급 1회)

 

자 연결해 봅시다.


3 )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이제 기계에 파이프 달고 하는 건 다들 도사가 되셨을 테니 최대한 생략하고 설명하겠습니다.

물이 들어갈 자리에 유체 펌프를 이용 파이프와 연결하여 물을 주입시켜주고
지금까지 모아뒀던 역청을 코크스생성기로 옮깁니다.
그런 후 옆에 파 뒀던 출력부로 들어가
컨베이어 벨트를 깔고

그거 아십니까? 그냥 우클릭하면 컨베이어벨트가 돌지만..

 

쉬프트 우클릭하면 이와 같이 각도를 올려줄 수 있습니다.

그렇게 각도를 올려준상태로 연결 해 주고
결과물이 나오는 출력부에 탱크를 달아줍니다.

왜 메커니즘의 탱크를 달았느냐, 투명하기 때문에 일 하나 안 하나를 보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역청을 활용하여 만든 석유 코크스도 잘 생산되고있군요?

그리고 문제의 부분이 이겁니다.

이렇게 UI가.. 안보여...음...? 왜보여?

얼떨결에 버그 파훼법을 알게 됨..

 

여기서 조금 더 설명드리자면..

 

원래 UI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해당 모드와 다른 충돌이 있는지.

 

방금 전과 같이 조합법을 보고 다시 나온다면 UI가 보이게 됩니다.


전력 생산량부터 시작하여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문제점이 있죠.

 

꾸준히 가공하며 지금 남은 탱크는 2개 하고 절반정도 남았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저희는 아직 절반의 원유가 매장되어있으니까요.

이제 이것을 퍼 올려야 하는데

 

문제점이 있죠?

 

예상 압력이 너무 낮아 자연시추가 되질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전력을 써서 퍼올려야 한단 소리군요.


2. 시추기

1 ) 이번엔 설명만 할 거예요!

 

시추기에서 중요한 내용은 딱 둘입니다.

 

1 ] 한 틱 전력 사용량은 1024이다.

2 ] 한 틱 원유 생산량은 15mB이다.

 

하지만 저희는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2 ) 그래서 한번 간략 설비 한번 해 봅시다!

정유탑의 내용입니다.

원유 75mB를 바꾼다고 하지만,

 

실제 레시피에서는 60mB군요?

 

그래도 책에 적힌 대로 75mB를 생각하고 단순 계산으로 시추기 5개 = 75mB입니다.

 

전력은..?

 

음.. 디젤발전기를 늘린다 = 경유 소모량이 늘어난다.

 

하지만 지금 남고 있는 건

 

등유가 꽤 많이 남는군요?

 

등유 자체만으로 할수있는걸 찾아보니..

가스터빈으로 이득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등유보다는 황화경유와 경유가 효율은 좋군요

 

그리고 경유와 황화경유는 가스터빈에선 효율이 똑같군요?

 

그리고 저희는 황화 경유가 나오는 구멍을 한 곳 더 알고 있습니다.

코크스 생성기에서도 황화경유가 나옵니다.

즉, 이 황화경유는 경유로 바꾸지 않고 활용하고자 합니다.

 

여기까지 보셨다면 갑자기 궁금하실 겁니다.

 

Q. 가스터빈이 뭔데?

 

A. 이머시브 테크놀로지 모드요. 애드온입니다.

여기있죠.

하하.. 맞습니다.

 

이번글은 시추기 5대를 설치하고 굴리면 설명이 끝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머시브 테크놀로지 모드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글은 시추기는 설계만 하고 끝냈습니다.

 

다음 공략에서는 테크놀로지를 한번 다루고 난 다음

 

시추기 5대를 설치 굴리는 것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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