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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테크모드/Immersive Engineering

28. Immersive Technology 열 교환기와 증기터빈까지

by leegun2804 2026.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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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저번글은 가스터빈을 이용해 전력을 뽑으며

 

연도 가스까지 뽑았습니다.
열 교환기를 이용 증기를 뽑아내봅시다.

 

시작하겠습니다.


1. 열 교환기

1 ) 열 교환기 알아봅시다.

 

하는 일은 간단합니다.

 

뜨거운 유체 -> 증기로 뽑아내는 기계

 

설명은 간단하니 바로 설치로 가볼까요?


2 ) 설치해 봅시다!

 

책부터 봅시다. 앞 뒤를 구분해야 하니.

여기가 앞인거같죠?

 

일단 투영기로 열 교환기를 찾은 후
진행방향은 이렇게 갈것이기때문에
방향에 맞추어 설치해주고
망치 우클릭으로 완성때려줍니다.


3 ) 외형 한번 알아봅시다.

 

빨간색 = 레드스톤 제어부입니다.

파란색 = 연도가스 또는 용융염이 투입되는 자리입니다.

주황색 = 증기가 배출되는 자리입니다.

노란색 = 전력 투입구입니다.

 

하늘색 = 물 투입구입니다.

흰색 = 추가 부산물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자. 연결해 봅시다.

땅 속으로 파서 파이프 이어주고
전기를 연결 해 줍니다.
그런다음 펌프 설치해주고
파이프 연결
그리고 전력연결을 하니?
기계가 작동하면서 증기 생산을 시작하는군요
확인용으로 설치하니 증기가 차 오르는게 눈에 보입니다.
증기가 저 방향이니 이렇게 연결하면 딱 알맞을듯 합니다.

자 일단 책부터 펼쳐서 어디가 앞부분인지 확인해 봅시다.

레드스톤 공학 블록이 기준이군요?

그렇다면 바로 투영기로!

뭐...뭐지..?
이렇게 생겼군요..?
바로 투영기로 찾아서
레드스톤방향잡은후
알터네이터도 방향잡고 설치 해 줍니다.
그런다음 망치로 딸깍!
그리고 열 교환기에서 증기를 주입해주니?

RPM이 오르면서 증기가 부족하네요..?

이와같이 증기가 딸려서그런지 최대RPM이 나오질 않습니다.

이 꼴 보긴 좀 그렇잖아요..?

 

그렇다면 증기를 조금 더 빵빵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줘야겠죠?

보일러 탱크와 XX 연료 보일러입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1 ] 보일러 탱크에 물을 넣는다

2 ] 멀티블록으로 연료 보일러 1개를 설치한다

3 ] 보일러에 불을 붙이고 열을 올린다

4 ] 증기를 생산한다.

 

설치는 생략하고 외형만 보고 바로 사용방법과 설비로 들어가겠습니다.


2 ) 보일러 설치하기

이 검은부분이 좋겠군요?

보일러탱크부터 한번 확인해 봅시다.

 

빨간색 = 증기 출력부입니다.

 

파란색 = 물 또는 증류수 투입구입니다.

 

검은색 = 보일러의 열통(출력)과 맞닫는 부분입니다.

 

검은색은 이해가 잘 안 되시죠?

 

그건 고/액체 연료 보일러를 보면 알게 됩니다.

 

 

빨간색 = 레드스톤 제어부입니다.

파란색 = 고체 보일러일 경우 고체연료를 / 액체일 경우 액체연료를 받는 공간입니다.

 

검은색 = 열통과 맞닫는 부분입니다.

 

이제 잘 보이시죠?

 

자 실제 가동 해 봅시다.


3 ) 증기 생산을 해 봅시다!

열 교환기에 사용하고있는 펌프를 활용해줄껍니다.

그래서 위치도 저곳으로 잡았죠.

 

보일러 탱크와 펌프를 연결해서 물을 주입해 줍니다.

 

그나저나 연료는 뭐로 할 거냐고요?

코크스 생성기는 코크스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황화 경유까지 생산함으로써 자원이 남을 경우 대체연료로 사용하기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앤드체스트의 엔드상자를 설치해줬습니다.
그리고 투입시켜주니...

열이 발생하질 않습니다..

일부러 액체 연료 보일러의 설명을 가져왔습니다.

사용방법이 같기 때문에 일부러 액체로 가져왔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설명을 보니 상단 배기구에 횃불 또는 라이터로 불을 붙이라고 하는군요?

 

라이터 씁시다.

 

왜 라이터 쓰나요? 횃불이 더 싸지 않나요?

 

 

알아.

제 스킨입니다..

이렇게 불을 땡겨주니 열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100도를 찍고난 다음 확인해보니

증기가 가득 찼군요?

연결해주자마자 RPM이 솟구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증기가 조금 부족한지 최고 RPM이 안나오는군요?
그래서 잉여 황화경유를 하나 더 투입하여 보일러 두대를 가동시켰습니다.
그리고나서 달성한 7200RPM

근데 무언가 다르지 않나요?

 

증기터빈과 가스터빈의 최대 RPM이 다르군요?

증기터빈은 7200 rpm이고 가스터빈은 3600 rpm입니다.

 

7200 ÷ 2 = 3600

 

단순 계산이지만 RPM이 다르면 생산력도 다르겠죠?

 

증기터빈이 100%라고 기준을 잡는다면 가스터빈은 그의 50% 출력이니

 

생산량도 50% 일 겁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전력 생산이 얼마인지 제가 측정을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했느냐, 

 

깃허브를 긁어 찾아보았다..

 

검증을 찾아보고 싶으시다면 밑의 접은 글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1 ] 출력은 분명 알터네이터에 연관이 있을 것
2 ] 실질적인 출력값은 알터네이터가 아닌 컨피그로 관리할 것

 

이 2가지를 기준으로 알터네이터라는 검색어로 이리저리 뒤져본 결과

 

서버 컨피그에서 발견한 내용은

 

알터네이터의 최대 아웃풋(전력)의 출력 기준은 12288이다.

 

그리고 2번째 파워 팩터 즉, 역률값은 1로 

 

생산 가능 최대 전력은 12288이며 배율은 1배이다.

 

라고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한번 더 설명이 되더군요.

 

그런 후, 알터네이터 로직에 들어가 찾아보니

최대 속도의 기준은 기계의 최대 RPM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계산식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ratio) x (state.torqueMultiplier) x (ITServerConfig.alternatorMaxOutput) x (powerFactor)라고 하는군요

 

저희는 위의 코드를 통해 알고 있는 값들이 있습니다.

 

ITServerConfig.alternatorMaxOutput = 12288

powerFactor = 1.0

 

두 값을 찾아서 알고 있고

 

ratio = state.speed / MAX_SPEED

 

MAX_SPEED = MAX_RPM이기에

 

speed = rpm 즉 현재 속도 ÷ 최대속도

 

저희가 가진 값은 증기터빈 7200 가스터빈 3600이었습니다.

 

가장 높은 값은 증기터빈이기에 7200이 최고 RPM = MAX_RPM = MAX_SPEED로 

 

현재 RPM (7200) ÷ 최대 RPM (7200) = 1

 

지금까지 확인한 값으로는

 

1 x (state.torqueMultiplier) x 12288 x 1

 

그렇다면 state.torqueMultiplier 이 녀석은 무엇이냐.

 

그래서 추적해보니
가스터빈, 스팀터빈 레시피에는 토크 배율을 지정할 수 있는 항목이 있다.

 

그리고 위의 주석은 '이 레시피 사용할 때 생성되는 토크 배율을 설정한다.'라고 적혀있습니다.

 

즉, 설정하면 그 값을 따르지만 설정하지 않으면 1.0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식을 다시 보죠

 

(ratio) x (state.torqueMultiplier) x (ITServerConfig.alternatorMaxOutput) x (powerFactor)

 

이 식을 풀이하기 + 한글로 풀어보면

 

(현재 RPM / 최대 RPM) x (토크 배율) x (최대 아웃풋) x (파워 팩터값)으로

 

증기터빈의 최대 RPM 7200을 max speed로 보아, 

 

(현재 RPM 7200 ÷ 최대 RPM 7200) x (토크배율 1) x (최대아웃풋 12288) x (파워팩터값 1)로

 

1 x 1 x 12288 x 1 = 12288

 

즉 최대 RPM 7200 기준 12288이라는 생산값을 가진다.

 

만약 가스터빈일 경우?

 

(3600 ÷ 7200) x 1 x 12288 x 1

 

0.5 x 1 x 12288 x 1 = 6144

결과만 말씀드려서는

 

증기터빈은 7200 RPM으로써 12288Fe/t만큼 생산한다.

 

그리고 그 절반의 RPM인 가스터빈은

 

3600 RPM으로써 6144Fe/t만큼 생산한다.

 

즉, 우리는 2개의 발전기를 덧붙여 만듦으로써

 

총 18432 Fe/t의 전력을 확보하게 된 샘입니다.

 

우리는 시추기 5개를 돌리기로 했고

 

5개의 총전력은 1024 x 5 = 5120 Fe/t를 소모하며

 

남는 전력은 13312Fe/t만큼 남게 됐네요.


이번글은 여기까지입니다.

 

갑자기 테크놀로지로 넘어가서 당황하신 분도 더러 계실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더 안정적인 전력 생산을 위해선..

 

(하지만 오히려 전력을 먹는다는 단점이..)

 

지금의 테크는 온전히 안정화가 되었을 때나 가능한 테크입니다.

 

(테크놀로지의 연료 소모량은 엄청납니다. 안정화되어도 부족할 수 있으니 디젤을 밀어붙이는 것도 방법입니다만.

 

저처럼 등유가 남아버려 그것을 처리하기 위해서라면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다음 글에선 시추기 5개를 박고 더 안정화를 시킨 후

 

immersive petroleum은 완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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