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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테크모드/Immersive Engineering

29. Immersive Petroleum 시추기와 윤활유

by leegun2804 2026.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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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늘 하루에 하나씩 올리다 이번엔 3일이나 걸렸네요

 

하하..

 

1. 아이랑 놀아주기

2. 텃밭관리하기 (ㄹㅇ실제텃밭)

3. 온 가족(부모님 포함) 초파일 절 다녀오기

 

등등..

 

일이 많았습니다 하하..

 

온몸이 다 때려 맞은 듯 아픕니다 (미치겠음)

 

오늘로 페트롤리움은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그밖에 다양한 다른 레시피들이 있지만 따로 설명하지 않고 나중에 필요할 때 다시 꺼내올 예정입니다.)

 

시작해 보겠습니다.


1. 시작하기 앞서!

정리 한번 해 봅시다.

 

왜 정리하냐고요..?

 

제가 오랜만에 켜서.. 봐야 합니다.. (글 분량 챙기기)

가스터빈, 증기터빈, 디젤발전기.

전력은 충분합니다.

 

그리고 빨간색 동그라미에 시추기를 집어넣을 예정입니다.

 

자, 시추기 다시 한번 알아보도록 하죠!


2. 시추기

1 ) 시추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시추기의 설명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1 ] 1024 Fe/t 만큼 전력을 쓰며

2 ] 15 mB/t 만큼 생산한다.

 

간단하죠?


2 ) 시추기 설치 전 사전작업

 

하지만 시추기는 만들기 전 사전 작업을 해야 합니다.

(아래 접은 글은 시추탑에 대한 글입니다.)

자 시작해 봅시다.

시추탑을 이용하여 시추공을 뚫어야합니다.

이렇게 보니까 잘 모르시겠죠?

그래서 시추탑을 철거하고나면 이렇게 시추공이 들어납니다.

자, 

이렇게 시추탑을 시공하여 한거번에 시추공을 뚫읍시다!
아무렇게나 일단 구멍을 뚫었습니다.
검은색 부분에 석유가 매장되어있지만

빨간색 체크된 저 시추탑들은 그 범위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색상으로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저 하나하나 들은 전부 시추공이 뚫릴 자리입니다.

저 빨간색 동그라미에 색상들이 몰려있는게 보이시나요?
시추기를 열고 설정에서 우리가 깔아둔 블록을 찾아 클릭
나머지들도 설정 해 줍니다.

이렇게 되면 시추탑이 저 방향을 향해서 알아서 뚫을 것입니다.

전력 연결을 해 주고
파이프와 콘크리트를 넣어주니

잘 시추하고 있군요.

그리고 필요하다고 하는 물!
그래서 물을 채워주니
역시나 잘 뚫고있습니다.

Q. 지금처럼 걍 뚫으면 위험한 거 아닌가요?

 

A. 여러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시추탑으로 뚫은이후 압력에 의하여 원유가 솟아올랐던 사실을..

 

하지만 이곳은 모든 압력이 떨어지고 15mB/t로 자연으로 솟아오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시추기를 달기로 했던 거고요.

 

이 유전 자체가 압력이 다 떨어져 있는 거죠.

시추가 완료되었다고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건물을 다시 철거하고 본격적으로 시추기 설치를 해 봅시다.

시추공 5개가 잘 뚫려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추기 설치 해 봅시다.


3 ) 시추기 설치해 봅시다!

 

시추기의 앞은 고정입니다.

빨간색 원으로 그려진 저 부분이 시추공과 맞닿아야합니다.
투영기에 시추기를 설정, 그런 후 끝부분에 맞추어 설치 해 줍니다.
시추탑을 모두 완성시켜줍니다.
완성된 시추기를 아무리 우클릭해도 UI는 열리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UI 없이 작동하는 기계란소리겠죠?


4 ) 시추기의 외형을 한번 살펴봅시다.

 

 

노란색 = 전력이 들어가는 전력입력부입니다.

빨간색 = 레드스톤 제어부입니다.

주황색 = 석유가 시추되어 올라오는 곳입니다.

 

주황색 = 역시나 석유가 시추되어 올라오는 곳입니다.

 

따로 UI가 없다.

 

그렇다면 전력 연결하면 바로 시추되어 올라온다.

 

다시 한번 그렇다면..?

 

먼저 파이프 연결을 해야한다!!!!!!!
그래서 와라라라라라라락! 연결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파이프가 너무 먼탓인지..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장 앞에있는 오일탱크 입력부에 파이프를 연결해주니

잘 작동하는군요.

하지만 다른애들은 다 잘움직이는데 이녀석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 말인즉슨, 이 녀석의 시추공에 문제가 생겼다는 뜻이겠지요.

잘 시추되고있는 녀석의 시추공입니다.

매끈하죠?

시추되지않는곳은 균얼이 생겨있습니다.

확실히 문제가 있단 소리겠지요?

그래서 좌표를 다시 확인하기위해 지진파탐지도구부터 시작합니다.
다시 시추탑을 만들어 위치를 잡아주고
그래서 다시 뚫어줬습니다.
위치는 저 흰블록이 있는곳입니다.

 

시추를 하며 서로 간의 시추공을 간섭하고 그것 때문에 깨졌을 가능성이 있기에

 

아예 간섭이 생기지 않을 공간으로 시추를 뚫어버린 겁니다.

 

시추탑으로 구멍뚫는 작업이 끝난 후

시추공을 확인하고(먼저 해야 됨) 그다음 시추기를 설치해 줍니다.

시추기 완성!
전력연결하니?

모든 시추기가 작동을 멈췄습니다.

혹시나 싶어 오일 탱크를 확인하니

입력 출력을 잘못 설정해서 일어난 사고였습니다.

 

이렇게 오일탱크에 다시 차오르는 걸 확인하니?

5개의 시추기가 정상작동하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추기 5대를 설치 운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력은..?

받아들이는 축전기와 연결된 다른 축전기가 많기에 정확하게 확인은 불가능했지만

 

이전 편에서 저희가 계산한 값으로는 이득이 나고 있을 겁니다.

 

는 아주 멍청한 생각인것이..

증기터빈 돌려놓고서 전선 연결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전선 연결을 하니 바로 차오르기 시작하는 전력

 

전력이 딸릴 리가 없는데 말이죠.. 참 멍청 멍청..

정유탑에서 열심히 역청이 나오는걸보니 시추기가 열일하고있다는 소리입니다.

아주 멋지군요.

 

조금 더 효율을 높여볼까요?


3. 윤활유 활용!

1 ) 윤활유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하는 일은 아주 간단합니다.

 

1 ] 기계에 바른다

2 ] 작업속도가 1.25배 상승한다.

3 ] 시추기 굴착기 분쇄기에 적용가능하다

4 ] 화학 투척기로도 가능하다.

 

2줄이면 되는 설명이지만 내용만 깔끔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화학투척기 말고.. 자동화가 낫지 않을까요..?


2 ) 자동 윤활기!

 

책에는 없습니다.

 

사실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업데이트되면서 누락이 됐는지 책 내용을 찾아봐도 보이지 않더군요.

 

(영어를 그대로 끌어다 번역했고, 심지어 한국자료 중 남아있는 것들까지 끌어다 썼지만 책에는 없었습니다.)

 

이 녀석은 손에 들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홀로그렘으로 어디에 설치해야하는지 보여줍니다.
그래서 우리의 시추가 5대에 바로 설치 해 줬습니다.

설치한 후 외형을 한번 봅시다.

 

파란색 = 윤활유 입력부입니다.

 

간단하죠?

 

연결해 봅시다!

또 땅 파!
파바바바바바바박 파이프 연결 해 주고
끌고온걸 바로 연결 해 줍니다.
레버 내리자마자 윤활유가 차오릅니다.
그리고 기계에서 기름이 뚝뚝 떨어지는게 보이시나요?

이렇게 기름 떨어지는 모습이 보이면 윤활유가 적용된 겁니다.

 

Q. 자동 윤활기를 설치했는데 적용이 안돼요!

이렇게 툭 튀어나온부분이 기계에 닿아야합니다.

깜빡하고 설명 안 드려서 추가로 붙입니다.

 

Q. 작업속도가 증가하고난다음 전력 소모가 더 커진거같은 느낌인데요..?

 

A. 네 맞습니다.

 

윤활유는 전력 효율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작업속도를 높이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이머시브의 기계들은 전부 작업시 틱당 전력 소모를 합니다.

 

작업속도가 빨라짐 -> 그만큼 빨리 작업함(틱당 작업속도 상승) -> 전력소모량 증가로 이어집니다.

 

작업속도가 증가하는것이지 효율이 증가하는것이 아니기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전부 끝났습니다.

 

그밖에 다른 아이템들도 있지만 주요 블록들은 전부 설명했기에 완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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