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이번 파트는 매지켐의 2티어의 끝


마그눔 오푸스 위대한 작업이라고 하죠.
내용은 모두 봤으니 본격적으로 들어가 봅시다.
1. 잿빛 지혜의 돌 레시피를 한번 봅시다.

승화문양이 보이고 1 2 3 4 5 공정이 보이는 걸 보니 이건 넥서스로 만드는 겁니다.
일단 필요한 에센티아들을 정리해 봅시다.
2. 에센티아들을 정리 해 봅시다.
1 ) 1 공정에 필요한 에센티아는?

잠재력 / 먼지 / 개념 / 니그레도 에센티아가 필요하군요

소량의 니그레도도 있군요?

가루 / 더스트라고 적혀있는 아이들은 대부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재료들 중에서도 먼지 에센티아가 있지만 지금은 구하기 쉬운 녀석으로 그냥 만드는 것이기에
레드스톤 가루를 선택했습니다.

단점은, 개념 에센티아는 어떠한 아이템에서도 추출이 불가능합니다.

위의 에센티아는 소서러 에센티아고

이 녀석을 원심분리 하면서 얻어낼 것입니다.


그래서 선택한 아이템은 무채색 티끌 / 레드스톤 가루 / 스컬크 / 개념은 소서러 원심분리로 결정했습니다.
2 ) 2 공정에서 필요한 에센티아는?

죽음 / 파괴 / 재앙 / 폭력 에센티아가 들어가는군요
한번 찾아봅시다.

썩은 살점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만들어둔 게 있을 수도..?

TNT 말고는.. 그렇다 할 항목이 없어서 아쉽네요

가장 효율과 수량이 많은 것이 돌 검이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아이템은 (표에 적혀있습니다.)
3 ) 3 공정에 필요한 에센티아는?

변화 / 침식 / 영역 / 니그레도 에센티아가 들어갑니다.
니그레도 같은 경우 가장 위의 칸과 겹치므로 생략하겠습니다.

2 티어쯤 되면(평균렙 15 랩) 석탄 다이아 캐다보면 심심찮게 모입니다.
그냥 땅 속에서 케오는 거니까 구하기 쉽다는 이유만으로 넣었습니다.

부싯돌 자갈 둘 중 아무거나 갈아 넣으면 됩니다.
땅 좀 파다 보면 알아서 모일 아이템이니 구하기 어렵진 않을 것 같군요.
물론 조합체로 조약돌을 갈갈 갈 해도 자갈이 나옵니다.

이렇게 에센티아의 정리가 끝났다면 재료 아이템들을 정리해 봐야겠죠?
3. 재료 아이템들을 살펴봅시다.
이제 들어가는 재료들을 한번 정리 해 봅시다.
1 ) 1 공정의 아이템들을 살펴봅시다.
1 ] 정리된 이론

책 같은 아이템은 정리된 이론 / 중간엔 키아로스쿠로입니다.
정리된 이론부터 한번 살펴보죠

정리된 이론이 나옵니다.
즉, 마법부여된 책 or 찢어진 일지 조각 + 천벌 제단 = 그을린 정리 + 가죽 = 정리된 이론입니다.
다음으로 넘어갑시다.
2 ] 키아로스쿠로

이름이 어렵죠?

일단 저는 잘 몰랐음..
확실한 건 빛과 어둠 / 빛의 대비 / 그림자와 대비라는 말이 계속 나오는 걸 보니 흑, 백이 확실히 대비되는 것이 키아로스쿠로 라고 할 수 있겠군요?
연금술이라는 것의 기원은 기원전 4세기~기원전 3세기 무렵의 고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를 중심으로 한 헬레니즘 문화권에서 시작했었고
가장 융성했을 때는 르네상스 시대(14~16세기)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키아로스쿠로도 르네상스 시대의 전형적인 회화 방식 중 하나라고 하는군요.
아아.. 잡설이 길었네요 레시피 살펴봅시다.

모두 저희가 알고 있는 재료입니다.
숯 / 뼛가루 / 연금술 폐기물을 일반 산과 함께 산성 수조에 반응하면 나옵니다.
자 2 공정 아이템 레시피들도 살펴봅시다.
2 ) 2공정 아이템을 살펴봅시다.

1 ] 그을림의 소금 / 뼈의 소금

이 부분은 그냥 넘어가도 될 듯
2 ] 무채색 티끌

이건 바로 전 글에서 만들었으니, 레시피 설명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본격적으로 재료 준비할 때는 다시 만들 겁니다.)
2 공정 아이템들은 대체적으로 아는 것들이라 쉽게 넘어갈 수 있겠군요?
자 그럼 3 공정으로 넘어갑시다.
3 ) 3공정 아이템들을 살펴봅시다.

그렇다면 정리된 이론은 넘어가도 될 것 같고..
중간의 아이템은?
1 ] 비활성 지혜의 돌

이것 역시 천벌제단으로 만들어지는군요.
4. 본격적으로 제작해 봅시다.
1 ) 1 공정 아이템들을 만들기 전 정리 한번 해 봅시다.
제작하기 전, 에센티아는 한꺼번에 제작할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아이템들부터 먼저 만들어 보겠습니다.
아이템을 만들기 전, 정리 한번 해 봅시다.


우리는 사전에 레시피를 살펴보며 천벌제단과 산성수조의 레시피가 주류였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자 그렇다면 천벌제단을 더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아이템을 좀 만들어줍시다.

이전 글에서 저희는 승화 의식을 이용하여 만들었던걸 기억하실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리고

그리고 모더께서 직접 알려주신 팁입니다.

천둥석 제작에 팁을 하나 알려준다면 원심분리기가 있을 경우, 석탄 블록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에너지 혼합물을 원심분리하여 폭풍의 혼합물을 대량 획득이 가능하다.
연금술 넥서스를 만들어 뒀다면 승화 의식을 하는 것보다 넥서스에서 천둥석을 만드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었을 것)이다.
넥서스 = 의식을 진행할 필요가 없기 때문.
코덱스에서의 레시피에서 천둥석이 2개 (하나는 의식 하나는 연금술 넥서스) 레시피를 보여준 이유는, 연금술 넥서스가 있다면 더 이상 승화 입문서가 필요 없다. 의식보다는 넥서스가 훨씬 편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라고 팁을 주셨습니다.
조금 요약을 하자면
1 _ 천둥석 제작에 필요한 폭풍의 에센티아는 석탄블록을 증류하고 나오는 에너지 혼합물을 원심분리하면 폭풍의 혼합물을 얻을 수 있다.
2 _ 연금술 넥서스를 만들었다면 더이상 의식을 진행할 필요가 없다.
입니다.
사실 저는 의식진행만 생각하고 달려갔던 건데..
모더분께서 바로 그거보다 '이게 편해!' 하고 안내해 주시더군요.
모더분께서 늘 글을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틀린 부분이나 비효율적인 부분을 바로 말씀해 주시니 팁 퀄리티가 높아짐)
자, 그렇다면 천둥석을 좀 만들어봅시다.
1 ] 천벌제단을 위한 천둥석 제작하기

그을린 정리와 무채색 티끌은 제법 많이 사용되므로
최소한 천둥석 10개는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원심 분리기에 넣어주고






삐이이이이이 잉!!!
천둥석이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천둥석이 모두 완성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그을린 정리를 구해봅시다.
2 ] 그을린 정리와 정리된 이론을 만들어 봅시다.
위에서 그을린 정리를 만드는 법은 미리 봤었으니, 레시피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그을린 정리를 얻기 위해선
1 _ 인첸트북을 천벌 제단으로 쿠르릉쾅쾅한다.
2 _ MNA모드의 찢어진 일지를 천벌 제단으로 쿠르릉쾅쾅한다.
둘의 공통점은 뭘까요?
네 맞습니다. 어차피 모험을 통하여 알아보아야 합니다.
지금 제가 쓰는 모드팩에는

어포시는 맵에 많은 구조물을 추가시키며



모두 뜯어 모아줍시다.
그리고 모험을 하다 보면




이렇게 모아 온 인챈북과 찢어진 일지를


이렇게 그을린 정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찢어진 일지는
임펄스 / 플링 / 사거리 / 라이프링크 순으로 올렸으며




이와 같이 찢어진 일지의 티어에 따라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양이 증가합니다.
정리된 이론 4개에 필요한 그을린 정리의 수량은 32개였고
한 번에 다 구해버려서 천둥석이 남겠군요?


자 다음 아이템인 키아로스쿠로를 만들어 봅시다.
3 ] 키아로스쿠로 만들기

일반 산을 만들 때에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아리스토스 -> 물을 넣으면 완성되지 않습니다.
꼭 물 -> 아리스토스를 넣어주어야지 일반 산이 만들어집니다.
지금 키아로스쿠로에 필요한 아이템은




뼛가루를 넣어주면 뼈의 소금이 완성됩니다.
이러한 방식대로



이렇게 1 공정의 아이템은 모두 완성하였습니다.
2 ) 2 공정 아이템 제작 해 봅시다.

무채색 티끌이 들어가는군요?

수량이 좀 많은 이유는

무채색 티끌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3 ) 3 공정 아이템도 만들어 봅시다.

그렇다면 저희가 만들어야 할 건 중간의



이제 에센티아로 넘어가 봅시다.
4 ) 에센티아는 꾸준히 했잖아요?











마테리아가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길고 길었던 잿빛 지혜의 돌을 완성했습니다.
지금 쓰는데 5시간은 걸린 것 같습니다.
점차 집중력이 너무 떨어지더군요..
아휴..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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