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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판타지 모드/mana and artifice

45. MagiChem : 연금술 넥서스 사용과 컨저러

by leegun2804 2026.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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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조금... 늦었죠..?

 

생일이 껴 있었습니다.

 

아이가 어느덧 4살이 되면서, 이제는 세상을 보고 배우고, 기억도 하나둘 남기기 시작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저 역시 드문드문이지만 3살 때의 기억이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제 생일은 조금 다르게 준비해 보기로 했습니다.


제 생일이긴 하지만, 아이에게도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수 있게 작은 이벤트처럼 꾸며 보려다 보니 준비가 생각보다 바빴습니다.

 

사담이 길어졌군요. 글로 돌아가겠습니다.

 

저번 글에서는 연금술 넥서스의 마무리 부분을 조금 빠르게 넘어갔습니다.


성급하게 넘기려던 건 아니었지만, 자세한 설명을 붙이지는 않았죠.

 

이번 글은 저번 글의 연장선이기에, 미션판을 보고 가지는 않겠습니다.

 

들어가 봅시다.


1. 컨저러를 만들며 연금술 넥서스를 본격적으로 사용해 봅시다.

1 ) 이전 글에서의 간단한 설명

 

저번 글에서 연금술 넥서스에 대한 UI까지의 설명을 끝냈습니다.

그렇기에 설명은 이전 글의 내용 일부분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모든 UI에 대하여 설명은 끝났지만 실질적인 사용법이 없었죠.

 

자 시작해 봅시다.


2 ) 컨저러를 알아보고 연금술 넥서스를 활용해서 만들어 봅시다.

1 ] 컨저러?

키워드 뽑아봅시다.

1 _ 아이템이 있다면 생성시킬 수 있다.

2 _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 (노코스트로 작동한다는 뜻)

3 _ 소환할 아이템에 정해진 특정 에센티아를 제공하면 속도 UP / 수량 UP

4 _ 자동화할 때 위쪽은 입력 / 아래쪽은 출력이다.

 

음.. 간단하네요 공짜생산가능 / 자원 넣으면 더 빠르게 더 많이 생산한다

 

자, 컨저러 만들어 봅시다.


2 ] 컨저러를 위한 재료준비를 합시다.

 

레시피부터 한번 봅시다.

음.. 에센티아야 찾으면 됩니다만. 저 자수정은 뭘까요..?

 

표백된 자수정 조각?

착색 가마솥으로 만드는군요.

 

나머지 재료들은 모두 알고 있는 것이니, 자수정만 만들고 에센티아 준비하러 가 봅시다.

 

흰 염료 넣고 자수정조각을 넣으니

표백된 자수정을 얻었습니다.

 

에센티아가 많이 들어가니 정리 한번 해 봅시다.

자 한번 찾아봅시다.

 

마테리아 코덱스를 검색해보다 보니..

불, 대지, 광물은 마그마 블록에 모두 겹쳐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마그마 블록이면 3개의 에센티아를 동시 추출이 가능하단 소리겠군요?

 

나머지 에센티아도 찾아봅시다.
공기 에센티아는

농사가 잘 되어있다 = 밀

닭을 많이 잡았다 = 깃털로 하면 되겠군요.

 

개인적으론 깃털보다는 밀을 추천합니다. (깃털은 항상 찾으면 없는 그런 탬이니까요)

공기도 끝
물은 간단하죠

물을 분해하면 됩니다.

마법사의 혼합물은

이전에 가죽 피지를 통하여 얻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남은 하나...

녹음의 에센티아를 살펴봅시다.

 

쭈욱 살펴보니..

가장 구하기 쉬운 건 버섯불 / 그나마 괜찮은 건 스컬크촉매군요?

 

하지만 스컬크 촉매에는

니그레도 에센티아가 들어있습니다.

 

이전에 니그레도 구하기 위해서 고생했던 거 기억하시나요?

 

(접은 글 들어가면 니그레도를 위하여... 다이아를 태웠던.. 그날..)

스컬크 촉매를 녹이면 니그레도 에센티아가 추출됐는군요..

 

(사실 귀찮아서 다이아를 태웠지만.. 효율은 스컬크관련 아이템들이 훨신 좋군요..)

 

그리고

실제 모더 제작자분께서 알려주시더군요.

뜯어서 보겠습니다.

 

스컬크 방식은 나중에 한 번 해보는 걸 추천한다.

 

순례자의 지팡이가 있으면 워든 소환돼도 도망치기 쉽다.

 

수집의 반지 + 프로젝타일 브레이크 스펠을 활용하면 원거리에서 무력화시키기도 쉽습니다.

 

추후 프라임 집합기를 활용하여 스컬크를 테라리움으로 만들어 니그레도를 추가로 얻을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 중 빨, 주, 노의 내용은 바로 적용이 가능하나

 

초록색은 나중 테크이기 때문에 언급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티어가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등장할 겁니다.)

 

자, 잡설이 길었군요 다시 정리해 봅시다.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했습니다.

저 아이템들 중 액체인 물부터 정리 좀 해 봅시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액체를 파이프로 넣어주면 기계로 들어갑니다.

그런 후 연료를 넣어주고 기다리면?

물 에센티아가 만들어지는군요.

 

조합체로 해도 됩니다만 일부러 탱크로 보여드린 이유는

 

다른 모드와 연동도 가능하다는 걸 보여드리기 위함이었습니다.

 

마그마 블록을 넣어주니
잘쌓이고 있군요?
바람 에센티아를 위해 밀을 넣어주니?

추출되고 있습니다.

역시 추출되고있습니다.
마지막 가죽피지를 넣어

마법사의 혼합물까지 추출하기 시작하면서

 

모든 에센티아들을 추출, 모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연금술 넥서스를 가동하러 가 볼까요?


3 ] 본격적으로 만들어 봅시다.

 

레시피부터 다시 봅시다.

매지케미컬 장치와 톱니부품 / 물 용암양동이

그리고 카메라이트 2개와 표백된 자수정 조각 2개가 필요합니다.

넥서스를 열고 만들기위한 아이템을 클릭!

그랬더니 필요한 아이템과 동시에 에센티아가 나타납니다.

아이템을 올려놓고 아무리 에센티아를 집어넣으려 해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넣나요?

외부에 메테리아병을 설치한 다음
마킹룬을 넣어주면?

그래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슬러리 부족이라고 합니다.

슬러리 = 학술 슬러리 = 경험치 액체화입니다.

경험치 교환기를 연금술 넥서스 뒤 탱크위에 설치 후 기억의 수정을 넣어주니?

 

연금술 넥서스의 학술 슬러리 탱크가 가득 찼습니다.

학술 슬러리가 가득차오르며 위에 슬러리 대기중이란 내용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후 아까전의 마테리아병 위치가 마킹된 마킹룬을 넣어주니?

에센티아를 빨아 당기며 차오릅니다.

그런 후 UI를 열어보니

중간의 승화 아이콘이 차 오르며 1차 제작이 완료됩니다.

연금술 넥서스는 그 다음 아이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카메라이트 2개와 표백된 자수정 조각 2개 / 

마법사 / 녹음 / 광물 에센티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럼 이 마테리아병을 다시 유리병으로 비운다음에 필요한 에센티아를 채워야하는거임?

ㄴㄴ

마킹의 책을 쓰면 됩니다!

 

마킹의 책은 내가 마킹한 위치가 여러 개일 경우 그 위치를 모두 저장할 수 있는 책입니다.

새로운 마테리아병을 설치 후 마킹룬으로 위치를 지정 해 줍니다.
그런다음 마킹의 책에 해당 마킹과 넥서스의 마킹을 넣어주고
연금술 넥서스에 마킹룬이 있던 자리에 마킹의 책을 집어넣은 후
에센티아를 주입해주니?

내부 UI는 위에서 봤으니까 이번엔 외부를 봤더니..

 

이렇게 예쁠 줄 몰랐음 ㄹㅇ..

이렇게 완성 되었습니다.


3 ) 연금술 장치를 한번 살펴봅시다.

1 ] 외형부터 한번 알아봅시다.

깔끔하죠?

특별히 볼 것이 없습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2 ] UI 한번 봅시다.

 

① 원자재가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② 자재가 복사되었을 때 나오는 자리입니다.

③ 필요한 에센티아가 나타나는 자리입니다.

④ 걸맞은 에센티아를 집어넣는 자리입니다.

⑤ 빈 유리병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3 ] 실제로 가동시켜 봅시다.

조약돌을 넣자마자 바로 생산이 시작되며

아무런 자원 없이 바로 1개씩 생성합니다.

 

그리고 이 조약돌의 생산을 증폭시키는 데에 필요한 것은?

 

돌의 혼합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으어어어어 뭔가 진행된다!!

1개씩 생산되던 것이 한 번에 16개씩 생산되며

 

생산속도 또한 엄청나게 빠릅니다.

5번 작업할때마다 유리병이 1개씩 생기는걸보니

 

 

1개의 혼합물 = 4스택을 쌓아주며

25개의 혼합물 = 100스택을 쌓아줍니다.

 

개꿀인데요..?

 

공짜로 만들어주고 에센티아만 있다면 생산량과 생산속도가 빠르다?

 

그렇다면 나무도..?

아무리 넣으려고 해도 들어가질 않습니다..

 

그래서 레시피를 찾아보니?

진짜 기본적인 건축재료들만 가능하군요.

하지만 크리에이트 모드까지 포함하고 있다면

 

안산암 공짜로 불려준다는 건 정말 메리트로군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규찬이를 보면서 글을 쓰다 보니 조금 집중이... 너무 흐트러지네요..

 

뭐 사실 애... 가먼저이긴 하죠..

 

다음 글은.. 흠..

 

원심 분리기 / 산성 수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분량이 짧으면 천둥 제단까지 알아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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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의 관심이 우리 아들 찬이의 간식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감사합니다!